여러분 제가 또 이런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좋아하는 건 부디!! 부디 트윗 하나라도 써 두세요!!
4월 9일에 쓴 트윗을 보시고 문학동네에서 연락 주셨어요.
그 와중에 5월 바쁠 줄 알고 얼마 전까지 서평 연락 주시는 거 거절하고 있었는데 타이밍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져서 『어머니 내게 오시네』가 곧 내게 오십니다.
연락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내주시면 잘 읽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RT
안녕하세요🫡
‘맞춤분양’ 서비스를 운영 중인 주택청약봇입니다!
이제는 분양/청약뿐 아니라
공공임대, 주거지원금 일정까지 챙겨드리려 해요!
더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바꿀까하는데
넘 고민이라 같이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T 추첨 5분께 커피 기프티콘
https://t.co/MYIi5QaQIZ
이번 번역아카데미 3차 비평포럼의 주제는 '사랑의 접면들'이라네요. 저는 <퀴어한 친족과 '지체된 미래'>라는 제목으로 한국문학의 동성결혼 서사와 퀴어 가족구성권 재현에 대해 발표해봅니다. 온/오프라인 참석 다 가능. 9월 8일(금) 18시, 한국문학번역원 대강당. 신청: https://t.co/HTOb8p1ptl
아침달 시집 투고를 재개합니다
아침달 시집은 2018년부터 아침달 큐레이터와 함께 등단, 비등단의 구분 없이 한 권의 좋은 원고를 시집으로 엮어 전해왔습니다.
작년 5월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갔던 아침달 시집 투고를 재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이미지를 확인해주세요.
“소설가 장강명씨의 산문집을 내려던 창비 출판사가 창비에 비판적인 산문 내용을 문제 삼아 수정을 요청했으나 장씨가 거부했고, 결국 장씨는 창비에서 산문집을 내지 않기로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장강명 산문에, 창비 “수정하라” https://t.co/nu30C72IfQ
윤아랑과 김뉘연은 '한국문학의 불가능성'에 대해 편지를 주고 받습니다. 대화는 세계문학에서 출발해, 한국문학의 안팎으로, 그리고 문학의 안팎으로, 비평과 제도로 나아갑니다. 두 사람이 나눈 편지는 "한국문학의 지도를 다시 그리는 데 있어 필요한" 요소들을 살핍니다.
https://t.co/yog6udA3pD
안온무해다정찬란연대보다 답정너가 가장 큰 문제구나. 그러고 보니.
그저 동류의 인간과 연대하는 건 너무 쉬운 일이다. 문제는 그 '동류'에 자신이 속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작가든 독자든 직면해야 하는데 그걸 안 하지.
독자 쪽이 더 그런 거 같다. 일단 지금까지는.
김혜순의 시 「셧다운」, 윤은성의 시 「선셋 롤러코스터」 하재연의 시 「유죄」로 칭찬 받았던
[이미지 텍스트 아카이브]의 22년 작 아홉 편을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어김없이 고생해서 만든 이번 영상에도
관심과 ‘좋아요’를 부탁드려요.
‘구독’은 기쁨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