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엄브렐라리서치 텔레그램
Situational Awareness fund Blowup Timeline
7월 1일: 펀드가 YTD 450%상승하며 450억 달러 도달
7월 10일: 하이닉스 미국 IPO
7월 10-20일: 모든 AI 주식에서 대규모 매도세, 대부분 2주 만에 30% 이상 하락
7월 10-20일: Leopold의 숏 포지션이 상승하기 시작해 추가 손실 발생 (소프트웨어를 숏 포지션으로 들고 있었음)
7월 24일: Leopold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매도세를 매수 기회로 규정하는 Letter를 보내고 더 많은 자금을 요청
7월 27일: 시타델증권은 연준이 깜짝 금리 인상을 할 것이라고 발표
흐름이 바뀐 것 같다.
반도체 및 AI 데이터센터 주식 급등.
MS와 아마존, 두 거인의 두 자리수 상승.
AI 투자가 가장 적다며 시총 1위를 탈환했던 애플의 하락.
최태원 회장의 하이닉스 매수.
그리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퇴장.
(포지션을 노출하지 마라...먹이감이 된다.)
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천620주 매입…"책임경영 일환"(상보)
$SKHY, Samsung, $MU, $SNDK, Kioxia
SK하이닉스 주식 직접 매입은 처음…금액으로 약 48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SK하이닉스[000660] 주식 약 48억원어치를 장내 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30일 자사 보통주 3천62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이 매입한 3천620주는 이날 종가인 132만2천원 기준 47억8천564만원 규모다. 정확한 매입가는 매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직접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매입으로 최 회장의 SK하이닉스 보유 주식은 0주에서 3천620주로 늘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이번 주식 매입은 SK하이닉스의 미래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별도의 거래계획 사전공시 없이 매입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주식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라 상장사 임원과 주요주주가 50억원 이상 또는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일 30일 전 거래 목적과 금액, 기간 등을 공시해야 한다. 최 회장은 사전공시 대상에 포함되�� 않는 50억원 미만 범위에서 최대한도에 가깝게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주식 1억4천6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의 보유 주식은 1만4천312주다.
현재 양자 파운드리 제조 공급망을 갖춘 기업은
-초전도체 방식: IBM-(만들 자회사) Anderon
-광자 방식: PsiQuantum-글로벌 파운드리
-이온 트랩: IonQ-SkyWater
이 셋이 현재 양자를 이끌 선도 기업이라 볼 수 있고,
올해 말까지 결과가 나올 DARPA의 QBI에서 B단계에서
어떤 기업들이 C단계로 넘어가는지를 보면
선도 기업들이 추려질 수 있다.
(참고로 현재 B 단계 진행에도 IonQ, IBM이 포함되어 있고, PsiQuantum과 MSFT는 QBI의 전신인 US2QC라는 프로그램에서 최종 단계를 밟고 있음)
구글 웨이모가 독자적 서비스 확대 중.
이에 따라 23년부터 협력해 오던 우버와의 관계가 재설정될 가능성 대두.
우버 앱에서 차량을 선택할 때 사람이 운전하는 일반 차량과 웨이모 자율주행차를 고를 수 있는데,
웨이모가 독자적인 자체 앱 서비스인 'Waymo One'을 확대 중.
네이버, 엔비디아에 1.48조원 유증…"AI 팩토리 협력 본격화"
$NVDA, NAVER
지엔씨에너지, SK이터닉스, 자이에스앤디, GS건설, 한미글로벌, 케이아이엔엑스, SGC에너지
신주 발행가 주당 20만4500원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