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준남훈 어렷을때부터 쭉 같이 커서 모든 행동이 존나 격하고...훈이가 하지마라 2번했는데 강덩준이 장난 뇌절하는 날에 진심 사다ha루가 엘리자be스 패듯이 퍽 퍽 퍽 패서 후배들뿐만 아니라 3학년도 식겁해서 쳐다보는데 강덩준은 뭔 안마의자 제일 센 모드로 받은것마냥 개운해하면서 콧노래부름
풍전 남고라(내 맘) girl매니줠 없어서 합숙때 빤스만 입은 꺽다리놈들 어성어성 돌아다닐거 생각하니까 존나웃김...옆으로누워서 티비보던 강덩준이 씻고 나와서 머리 털고잇는 나대룡 지나갈때 빤스 슉 내리니까 콱 붙잡으면서 “아 동준햄 쫌; 후배들도 있다 아입니꺼” 하는데 마침 그쪽에 있던 남훈
2023년 1월 4일 한국에서의 개봉으로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2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THE FIRST SLAM DUNK」의 극장상영을 계속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관람해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기간동안 열렬한 메세지들을 참 많이도 받았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그림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다양한 표현으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분들도 많았는데, 접할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제 영화가 많은 분들에게 다다랐다는 사실이 실감이 돼서 영화 만들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마워요!
#THEFIRSTSLAMD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