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빴고 별로였는가 하면 그건 아니지만(심지어 또 갈 마음도 있음) 별개로 홀 매니저는 누구고 8년 된 레스토랑이 왜 이렇게 접객 정리가 안 됐나 싶기도 했음 어찌 보면 겉만 번지르르한 레스케이프 호텔다운 레스토랑이었어 ,, 너무한가요? 하지만 난 어제 3인 120 내고 나왓는걸~
아 개욱겨 나도 어제 라망 가서 똑같이 느꼈음 손종원 씨 대만 가서 사진 찍을 때가 아니라 홀서빙을 잡으셔야 됨 ,, 다들 좋아해서 좋았거든? 근데 디너 29만 원에 걸맞은 서비스는 아니엇음 심지어 이타닉이랑 비교해도 서비스의 질이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되게 놀랐음
신사동 누와
박은영 쉐프의 파인다이닝급 중식당...인데 몇 가지 요리를 제외하곤 음식 퀄리티도 아쉬웠고 무엇보다 서비스피 까지 포함된 듯 가격대가 상당히 높았지만 홀 서빙이 개판이라 만족도가 너무 떨어졌다. 박은영 쉐프 방송 덜 나오고 매장에 더 신경 쓰셔야 될 듯...
@bibibig_is_good 나 이번에 디너 간 거라 29!! 엿는데 드디어 클럽조선을 질러서 () 20퍼 할인 받앗어염 ,, 혹시 나중에 멤버십 필요하면 말해 ㅋㅋㅋㅋㅋ 약간 근데 이타닉이랑 분위기도 완전 상반되고 쫌 더 경험! 이런 느낌이라 진짜 파다 같고 조앗음 동생도 조아하고 엄마는 친구들이랑 또 오고 싶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