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훈담 보고싶어서 제일 맘에드는 컷 가져와서 만들어봤어요 둘이 창고에 갇힌 후 이런 텐션이지 않았을까...
<고백하기 30분 전>은 리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co/mZbq59eKBY
고삼전 재밌게 즐겨 주시는 독자님을 언제나 감사합니다🥰🥰
(겅생(선화)님 허락해주셔서 감사😌)
움직이는 훈담 보고싶어서 제일 맘에드는 컷 가져와서 만들어봤어요 둘이 창고에 갇힌 후 이런 텐션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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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전 재밌게 즐겨 주시는 독자님을 언제나 감사합니다🥰🥰
(겅생(선화)님 허락해주셔서 감사😌)
@FernandaHu27429 안녕하세요 트위터 자동번역이 제 메세지를 잘 전달해줄 수 있기를 바래요
<countdown to love>는 여러 명의 창작자가 각 분야를 담당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전 작품의 컬러링을 담당했습니다 작품을 인상깊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역시 작품의 팬으로서 23화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FernandaHu27429 아쉽게도 아직 후속작에 대한 결정은 없습니다🥲
말그대로 23화 이후로 많은 여지가 있는 채 작품이 마무리되었기에 더욱 아쉬운 것 같아요
궁금증이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countdown to love>에 참여했던 실력 있는 창작자들은 다른 작품에 작업하기도 했어요
(하단에 작품 링크)
움직이는 훈담 보고싶어서 제일 맘에드는 컷 가져와서 만들어봤어요 둘이 창고에 갇힌 후 이런 텐션이지 않았을까...
<고백하기 30분 전>은 리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co/mZbq59eKBY
고삼전 재밌게 즐겨 주시는 독자님을 언제나 감사합니다🥰🥰
(겅생(선화)님 허락해주셔서 감사😌)
@LebinUw The person in charge of Hun and Haedam's line drawings is currently serializing a work called <환멸이 그대를 삼킬지라도>. If you are interested, try read it. 🥰🥰
https://t.co/h1aGFnxNkA
@LebinUw Hi, thank you for liking <countdown to love>, this work is done in teams. I was in charge of the coloring, and unfortunately I don't have another account where I post 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