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조카 영안실에 갔는데 유족이 울부짓으면서
"사망자 영정하나 없는 곳, 아직 가족들은 합동분향소가 어디있는지 통보도 못받았는데 대통령이란 사람이 얼마나 개념이 없으면 기자들 수십명 몰고가 유가족보다 먼저가서 꽃에다 분향하고 간단 말인가"
윤석열은 아직도 이 사태를 파악 못한다.
대선자금 진실게임 2
김용 부원장이 제게 준 돈은 2018년 도지사 선거 때 50만원이 전부입니다.
2021 대선경선 때는 7/9 100만원을 후원했다가 8/22 그나마 반환받아 갔습니다.
그가 직전에 선거자금 수억원을 받았다면 겨우 100만원 가지고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