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왜 뉴진스가 계약 해지 주장하는건 철 없고 계약이 장난이냐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거임? 그 11개 중에서 하나라도 밝혀지면 해지 가능 했는데 나중에서 밝혀진거면 사실 뉴진스 말이 맞았다는거잖아
어 느 회사처럼 어거지로 증거 제출을 한 것도 아니고 날짜를 악을 쓰고 미룬 것도 아닌데
어도어 하이브의 의도
- 방픽 아이돌의 경쟁자 제거
- 버니즈들의 만족감 뺏기 (소비자 후생 감소효과)
- 다른 아이돌에게 경고
- 대규모 기획사에서 기존 아이돌 이탈 억제
- 영입하려는 중소기획사나 신규 사업자 성장 저해
=> 사실상 소송을 통해 얻을 사업상 이익이 없음에도 위약금 소송을 감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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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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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 화면에 현재 시간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으면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도용 방지를 위해 캡처 이미지 위에 [업로드 날짜]와 [본인의 X 닉네임]을 꼭 적어주세요.
* 인증샷 도용 등 부정행위가 적발되거나 양식에 맞지 않는 게시글은 당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경품은 국내 사용처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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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girls didn't even debut yet, but you still got rabbies calling it plagiarism😭 at this point it's not about "copyong" it's about then getting scared that these groups will outdo new jeans😭
방시혁과 과즙세연 [최훈민의 심연]
https://t.co/arGcLCAWhd
지난해 12월 말쯤 "하이브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내쫓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썼다. 그 기사를 보고 여럿이 연락을 해 왔다. "기사 톤이 완전 민희진에게 도움되는 것 같던데 이상한 사람 편을 왜 드냐" 같은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연락해 온 사람들은 대부분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었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도 하이브의 언론 플레이에 놀아났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왜냐면 딱 한 가지 사실만 알아도 하이브가 하고 있는 모든 언론 플레이가 헛소리라는 게 증명 가능하기 때문이었다.
이 사건의 시작은 2024년 4월22일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 대표 민희진의 어도어 경영권 탈취 정황이 드러났다"며 내부 감사에 들어가면서부터였다. 그 직후 벌어진 하이브의 언론 플레이는 굉장했다. 감사 과정에서 취득된 민희진의 카카오톡은 만천하에 공개됐다. "너 민주당 왜 뽑았어. 뽑을 당이 없으면 투표하지 말아야지"라는 내용부터 "무당 경영"이라는 자극적인 문장과 단어가 온 언론을 도배했다.
이른바 '악마화'가 이뤄진 것이었다. 누군가를 끌어내릴 땐 악마화만큼 좋은 수단은 없다. 일단 악마화가 되면 "쟤는 원래 이상한 사람이니까 이상한 짓을 했을 거야"라는 손쉬운 인식을 대중에게 심을 수 있다. 더군다나 연예계 언론사를 휘어 잡고 있는 하이브 입장에서는 어렵지 않은 총공세였다.
악마화에 파묻힌 이 사건에서 자극적인 단어 사이로 하이브가 밀고 있던 문장은 간단했다. '민희진의 경영권 탈취 시도'였다. 쉽게 말해 "민희진이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니까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려고 했다는 우리의 주장을 믿어주세요"였다. 김앤장 호위까지 받으며 하이브는 그렇게 달렸다.
내가 이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다름 아닌 아주 기본적인 호기심 때문이었다. "민희진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치자. 근데 민희진이 경영권을 탈취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긴 하고?" 간단한 숫자가 궁금해서 어도어 지분 구성을 찾아봤다. 어도어 지분은 하이브가 80%, 민희진이 18%, 기타 2%로 구성돼 있었다.
애초 민희진 할아버지가 와도 경영권 찬탈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였다. 이 세상에 18% 지분으로 80% 지분을 가진 모기업을 제치고 경영권을 찬탈할 수 있는 능력자가 있기나 한가. 그런 건 없다. 세계 최고 부자 빈 살만이 와도 안 된다. 그런데 내게 전화를 건 사람들 가운데 이걸 찾아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게 너무나 신기했다.
12일 민희진과 하이브의 법정 싸움이 처음 결론 났다. 민희진의 완승이었다.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같은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어 보자면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는 하이브 주장은 말이 안 된다"로 요약된다. 재판부는 "하이브의 동의 없이 (민희진의 경영권 찬탈은) 실행될 수 없는 구조였다"고 했다. 난 이 문장을 판사가 에둘러 하이브와 김앤장에 "이 재판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조롱한 것으로 들렸다.
조롱할 만도 하다. BTS가 반석에 오른 뒤 '금융 엘리트'를 대거 영입한 하이브와 김앤장 똑똑이들이 경영권 찬탈 외에도 재판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설파해서다. 하이브 측은 재판 과정에서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는 주장과 함께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 전속 계약을 해지 시키려 한 것"이라는 '템퍼링' 의혹도 제기한 바 있다.
이건 기초적인 수준의 논리 감각만 있어도 할 수 없는 주장이다. 민희진이 진짜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면 뉴진스를 데리고 나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경영권을 찬탈하면 뉴진스가 민희진이 지배하는 어도어 소유가 되는데 대체 뉴진스를 왜 데리고 나간다는 말인가. 민희진이 뉴진스에게 템퍼링을 했는지 난 알 수 없다. 그런데 만약 민희진이 템퍼링을 했다면 민희진이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고 했다는 하이브의 논리는 아예 말 자체가 되지 않는다. 어도어의 유일한 소속 가수가 뉴진스인데 그냥 데리고 나가면 되지 껍데기 회사 경영권을 가져서 뭐 하나.
기초 논리도 구성이 안 된 주장으로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 그들이 택한 건 민희진 악마화였다. 거기에 땔감으로 쓰인 건 감사 때 확보한 민희진의 개인 카카오톡 메시지였다. 메시지 안에 부적절한 내용이 있었다고 해도 그건 그냥 한 개인의 사생활일 뿐이다. 산업계에서 자주 하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돈을 벌어다 주면 원숭이라도 고용하는 게 기업이다." 민희진이 무당을 찾아갔든 무당과 경영을 상담했든 뉴진스 잘 키웠고 돈만 잘 벌어왔으니 문제될 건 전혀 없다.
난 글케 생각하지 않음 걔네가 뭔 힘이 있음
팩트는 아일릿 24년 뉴진스 25년 정말 죽도록 욕먹었고 두그룹 팬들 다 개큰 스트레스를 받았음 그리고 남은 거? 없음 이제와 서로 네가 욕을 덜 먹었네 할 가치도 못 느낄 정도로 둘다 가루가 되게 까였다 생각함
근데 정작 원흉인 하이브만 두 그룹팬들 싸움붙여놓고 쏙빠져있음 모든 사태 때마다 주어 깐 것도 하이브고 팬들 싸울수있도록 논점 흐리는것도 하이브임 그리고 대중은 매번 하이브 언플에 놀아나며 이 그룹 깠다가 저 그룹깠다가를 반복함
니들 최초인거 알려주겠음
엔터사 역대 주가조작 최초
강제퇴출 최초
팬덤고소 최초
직원 협박해서 CCTV 삭제 최초
직원 감금하기 최초
역바이럴 태그PR 가입 최초
사이버렉카 멤버십 가입 최초
하이브 문건으로 찐따짓 최초
대기업집단 지정 자료 누락·허위 최초
HYBE 직원 과로사 사망사건 은폐 최초
환경부담금 축소를 위한 매출액 허위 신고 논란 최초
위버스 개인정보유출 5천만명 후 똑같은 짓거리 하는 무뇌인증최초다
뉴진스한테는 계약이 장난이냐고 안경척! 개지랄떨던 병신들이 어도어한테는 왜 찍소리 못함? 어도어는 재판장에서는 돌아오기만하면 바로 활동할수있다고해놓고 지금 저러고있는데? 법원 판결을 안따르고 재판장을 기만한 행동을 하고있는데?
그저 어린 여자애들 욕할생각에 신나가지고 이성적인척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