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 저도 ㄷㅇ미담 들은 거 풉니다...시간 좀 지나서 이야기함.. ㄷㅇ이 영통팬싸 스태프셨대요
끝나고 의자 정리 다 하고 인사까지 잘하고 나갔는데
다시 돌아와서 "아 제가 아까 말씀 못 드렸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랬답니다..(올해 초인 듯)
부끠러워서 본계에는 못 올리고 다른 분 스핀에 제보한 적 있긴 함
#천사견을아껴주어라..
진짜 엔터 아는 사람 많아서 그러는데
얘 소문이 진짜 좋음
지나가는 사람이든 뭐든 인사도 꼬박꼬박
잘하고 연얜들 특유의 깔보는? 그런것도 없대
진짜로 사람 ㄷ사람으로 봐주고 막 하대도
안하고.. 친화력도 좋아서 첨 만나도 안 어색하대 그냥 얘 미담 말해주고 싶엇음 티엠아이면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