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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히직금 50억받은 곽상도 아들은 관심도 없고 고속도로 휘던 김건희는 강남 아파트에 사무소 차려놓고 명품백 받아도 잘만 참던 놈들이 이재명 집권 1년만에 민주당이 기득권이라 참을수가 없고어쩌고...이딴 수준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한다고 마이크를 가져다주는 사람들이 잘못이다 ㄹㅇ
그냥... 운동 자체가 진정하다기보다 극우발 조롱 문화의 연장선임. 이 부정투표 관련 젊은 우파들의 행동 자체가 말 끝에 "노" 붙이는 것과 똑같음. 조롱 "미러링"에 불과함. 가져 오는 모든 레토릭이 기존 민주진보의 레토릭이라 이 행위 자체가 조롱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그리고 20대 대학생 우파들 얼마나 과거 운동권 유산을 부러워 했는지 알겠음. 그런데 지성과 대의가 모자람. 민주주의를 말해야 할 순간에는 침묵하다가 선관위의 실수가 확실한 사안에 자기가 미워하는 정권을 공격하기 위해서 과거 레토릭만 훔쳐서 사용하면 시민운동 기계가 동작할 것이라 믿다니.
근데 개준석이 부정선거론에 선을 긋는건 똑똑한게 아니고 자기 밑천 들어먹는짓을 안하는 당연한 일을 한거야
뭔 올려치기를 하고 자빠졌어. 황교안 전한길이랑 끝장 토론한 사람이 부정선거론을 당연히 부정해야지 뭔씹
밥을 먹었으니 똥을 싸겠습니다 같은 행동을 하는건데 칭찬 받는게 맞냐?
[RT🖤]
안녕하세요, 츄랭입니다.
제가 작화로 참여한 <우아한 파괴>가 드디어 런칭되었습니다!
원작의 매력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열심히 작업했으니 재미있게 감상해주시면 좋겠어요. u///u
설레는 마음으로 RT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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