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샇(약 포샇?)
신인 배우 솔×팬 샇
김솔음 첫 데뷔 작품에서 맡은 역할이 소심한 모범생 역할이었는데 그거 보고 백사헌이 팬 되었으�� 어캄..
김솔음은 신인 배우라서 인터뷰나 이런게 없으니까 당연히 백사헌은 평소에도 배역처럼 좀 더수룩한 머리에 안경끼고 성격도 부드러울거라고 생각함.
솔샇 솔음사헌
고양이 수인 김솔음
회식하고 술에 잔뜩 취한 벡사헌
김솔음 연락 받고 후다닥 데리러 가는데 회식 장소에 백사헌이 없는거임
다른 직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아까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가서 안돌아왔대
급 불안한 예감이 들어서 주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백사헌 찾는 김솔음
��행평가 전 마지막 날,
연습이 끝났는데 둘 다 안나가고 어색한 공기만 가득해
둘 다 눈치만 보고 선뜻 말하지 못하다가
김솔음이 먼저 입 열어
-...조용하게 쉴 곳 필요해서. 난 여기 계속 있을거야.
-...!
백사헌 그 말 뜻 이해하고 표정 펴저서는 아닌 척
-뭐, 그러던가..
하고 그제서야 집에 가고
솔샇 뻘생
포도로 지내고 있을 때 한 괴담 진입했다가 백사헌하고 현무팀 만나는 상상
끝나고 복귀하면서 최랑 류가 죽일듯이 노려보는거 봤냐 그러면서 백사헌 겁나 사���워 보인다고 하는데 김솔음 그거 조용히 듣고���다가
"...귀여운 편 아닌가?" ㅇㅈㄹ로 중얼거려서 그날 류랑 최 비상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