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제고탁
익명
<얘들아 이거 뭐야?>
기사 봤어? 둘이 사귄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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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겠냐?
ㄴ 아니 ㅆㅂ 기사가 났잖아 지금
ㄴ 호모녀들 망상 좀 ㅆㅂ
ㄴ 기자가 알페스 하네 ㄷㄷ
ㄴ 알페스는 범죄입니다
ㄴ ㄲㅈ 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
교도소 간 규진이 목욕 시간에 이런 아저씨랑 마주치게 되면 어떡해
홀딱 벗고 있을 텐데 성큼 성큼 다가오는 아저씨 피하지도 못하고…..
이후로 매번 탕 안에 끌려가서 아저씨 무릎 위에 앉혀지는 규진이
따먹히는 중인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두 손으로 입 꼭꼭 틀어막고 바들바들..
규진이 이상한 역 먹이고 몸 달아오르는 모습 구경해야지 몸이 달아오르고 흥분이 된다기보단 몸 안쪽이 너무 덥고 뜨거운 게 더 크면 좋겟음 문백님 규진이 유리방에 가둬놓고 약 먹여주시곤 물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입 안에 아무것도 없는 거 확인하고 물컵 들고 나가심 멀뚱히 서서
늙은 남편한테 봉사하는 경험뿐이던 규진이 서도영 아저씨 밑에 깔려 정신 잃을 때까지 연속절정하게 되는 날이 오길
늙은 남편이랑 할 때는 매번 세우실 때까지 입안이 아릴 정도로 열심히 빨아드리고.. *환까지 핥아드려야 했을 거 같다 웩ㅜ 허리 몇 번 털다 지치시면 규진이가 위에 올라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