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도 내심 기다리고 있었구나..하고 두근두근 골목으로 들어가는데
🪽네에 소프트아이스크림 기계 있는 곳으로 가면 안돼? 거기 메론아이스가..어쩌구
꽤 떨어진 편의점까지 앜키 소매 붙잡고 데려온 뗀 아이스 맛별로 5개째 뿌시는 뗀 앞에서 그냥 허허 웃고 같이 건전아이스데이트 하는 아키겟죠
현대 앜텐 바에서 만났는데 말도 잘 통하고 처음봤는데도 너무 끌려서 이대로 보내면 안될거같은 앜.. 둘이 같이 나갈래요?는 너무 흑심있는거같고.. (앜 생각에)덜 노골적으로 보이는 멘트 “아이스크림 사러 갈래요?”를 시전하는데....뗀이 바로 눈 똥글해지면서 좋아요~!!!하고 따라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