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9화
‘이런’ 방식으로 태어나는 건 죄와 다름없다
471화
- 나르케
교황청에 프랑스의 이단과 내통하는 자가 있다
- 가브리엘레
아무도 속죄하지 않았다. 로마 원로원이 당신과 나에게 속죄라지 않은 것처럼.
그리고 이스마일로프가 가브리엘레게 했던 ’형제되는 자‘ 발언..
루카스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기억능력때문에.. 아무리힘든일을겪어도 잊을수없다니... 루카스가 얼마나힘들었을지 예상도 안가... 루카스를 온전히 공감해주고 싶어.. 다른 의도진짜전혀없이 루카스의 마음을 전부 알기 위해서 딱 다음주목요일까지만 루카스가 되고 싶어... 얼마나 힘들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