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뒷구멍이 벌렁거려서 휴가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뒷구멍에 전기 에그 넣자마자 물똑똑.
집에 있으면 바로 쌀거같아 밖으로 나가서 참아보려고 하는데, 소추랑 에그 꼭지가 티나서 비키니 하의입고 밖에서 사정 참는중.
걸을때마다 미끈거리는거보니 엄청 싼거같은데ㅠ
#멜섭#펨돔
전기딜도는 자신이 걸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조건 써야한다. 자신이 고통받을 걸��면서 버튼을 누를때 긴장감. 조이면 조일 수록 고통스러운걸 알면서 어쩔수없이 가장 조인상태에서 고통을 받으면서 느끼는 즐거움. 남자의 외형을하고있으면서 박히면 꼼짝못하는 배덕감까지
#섹트 #멜섭 #펨돔
가끔 그런 영상들을 본다. 남자가 성욕때문에 여자의 옷을 일방적으로 벗기고 관계를 맺는. 그럴걸볼때마다 나는 남녀��� 비꾸고 그 여자가 내가 된다는 생각을 한다. 이용당하기전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 옷이 벗겨지는. 나도 밑은 다 젖어있겠지만 부끄러운척 벗겨지고 싶다.
#멜섭 #펨돔 #로망트
‘발정났다‘라는 말은 일반 남성, 펨돔님들한텐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성욕이 생기면 일반 여성, 멜섭을 사용해 그때그때 풀면 되기때문이다. 하지만 일반 여성, 하등한 멜섭은 이용당할때만 질질흘릴수 있는 존재라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데 혼자 질질싸는 건 용납되지 않는 성욕, 발정난 것이다
누군가에겐 부족했겠지만, 누군가의 알람이 오면 바로 몸에 반응이 왔다. 사무실���서도 외근가는 차안에서도. 여직원들하고 가는 외근에서도 딜도를 챙기고, 이상한 핑계를 대고 몰래 화장실에서 쑤셨다. 지금생각해보니 누군가의 즐거움이 아니라 나만 즐긴 것같기도 하다. 반성하겠습니다.
#멜섭
누군가의 즐거움이 되고 싶었는데, 회사, 가정을 포기하지않으면 온전히 누군가에게 속할 수 없다는걸 알게됐다. 그래서 보지에 뭘 넣고 성적흥분을 느끼는걸 참으려고 했는데…난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숫캐다. 오늘도 뒷구멍에 내 자지보다 큰 딜도꼽고 발정나서 질질 싸는 중
#멜섭#펨돔
멜돔이나 펨섭은 생식기 모습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멜섭은 박힐곳도 없어서 배설기관에 딜도를 꼽고 성적흥분을 하는 성욕에 지배된 미물이다
반대로 펨돔은 자연스러운 현상을 이겨내고 본인들이 쾌락을 쟁취한다는 점에서 누구보다 뛰어난 존재다
#로망트#펨돔#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