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전3:16-18
“교회 안에 지적 신앙, 사변적 신학이 들어오면서부터 가나안 신자가 늘고 그 틈을 비집고 신천지 같은 종교 사기 단체가 들어오고 말았다”고 개탄했다.
(https://t.co/0Ohnh5dZtP)만 입력하면 볼 수 있다. 모임 때 이 내용을 읽고 같이 기도만 해도 신천지에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야마 목사님을 추모,
사람이 살면서 이렇게 거룩할 수 있다면 한번 살아봄직하다.
사람이 살면어 이렇게 정직할 수 있다면 거친 삶에다시 한번 소망을 갖겠다.
사람이 살면서 이렇게 용감할 수 있다면 세파를 거슬러 보겠다.
사람이 살면서 이렇게 겸손할 수 있다면 부끄러운 만용을 추슬러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