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일이 있어도 내가 스테이인 이유는 변함 없는 것 같음
처음 좋아하게 된 이유도 그렇고 지금까지 좋아해온 시간도 있어서 그냥 쉽게 놓을 마음이 절때 아니라서 그만큼 스키즈 많이 사랑한다고 느껴 좋아한다는 마음 자체는 생각보다 쉽게 안 바뀌더라 ㅎㅎ 나는 앞으로 계속 좋아할게 사랑해
지인찬스는 뭐임 지인도 아니고 지인의 지인..ㅎ?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까이서 스키즈 보고싶어서 우리는 매번 취켓에 선예에 열정인데 도대체 왜 인플루언서들한테 중앙 좋은 자리를 내주는거임 밋앤그릿도 팬들이랑 하는거 아니엿나요? 그리고 토롯코 돌면 팬들을 보는게 맞지 않나 왜 초대석만봄ㅜ
솔직히 송금한건지도 모르는거임 은행에 진짜 사기수법인거같은게 어떤은행이 이체하는데 돈을 30만원치 더 쓰게 하면서 그걸 받는 사람이 먼저 줘야 사는사람돈이 나한테 들어온다는게 ㄷㄷ 그래서 난 더이상 어케 할수 없나고 은행에 문의하라고 너 차단할거라고 했는데도 끈질기게 자길 믿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