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 때 오스트가 주는 몰입감이 생각보다 큼..
그냥 가만히 보다가도 딱 맞는 타이밍에 소름돋게
오스트 나오면 감동돼서 영원히 그 부분 돌려봄...
그리고 오��트 잘 뽑은 드라마는 진짜 오래 생각남
예를 들면 시크릿가든, 태후, 상속자들, 신품, 김삼순, 그사세, 응사.....
CJ ENM 시청자위원회 6월 정기회의 '시청자 의견 기술서' 회신 - #졸업
졸업은 담당자 답변을 읽어보세요. 진짜 미쳤다...
서혜진은 우리의 교육 시장이 가진 아이러니가 잉태하여 만들어진 인물이다. 그의 진짜 선생님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며 대가와 도전, 좌절, 반성을 경험하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