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성별균형 정책 아이디어 국민제안 공모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참가자들이 낸 의견들을 공개적으로 볼 수 있음
그중에 누가 봐도 한국 남성이 작성한 것 같은 글이 하나 올라와 있는데 읽어 보니까 가관임
이런 놈들이랑 성별균형(ㅋㅋ) 해야돼?
이러려고 여고로 각색한거임ㅋㅋㅋ
똑같이 학폭 소재 다루는 <약한 영웅>은 남학생들 얘기라 캐릭터 하나하나 씹덕처럼 빨면서 그 서사 자체를 bl쉬핑하면서 빨림
반면 여고가 되는 순간 뺨 때리는 사이다짓+현실 한국 여고생들을 마음껏 괴롭힐 명분을 줌
컨텐츠부터 팬덤 반응까지가 여혐 한세트임
Kaishu Sano (rapist)
- included in the japanese national team at this year’s world cup
Alexander Zverev (domestic abuser)
- just recently won a grand slam title in tennis
Kim Soo Hyun (pedophile)
- will come back from hiatus
MEN really have it easy with their careers.
걍냅둬… 이성을 그닥 진심으로 원하는 것 같지도 않고 연애특강 영상보니까 말이 특강이지 찰스가 서인영 잘 놀아주고 잇던데
저는왜연애를못할까요? 라는 질문이
진심으로너무궁금한마음에, 뼈아픈피드백이듣고싶어서 물어본게아니야 설령그렇다해도서인영한테물어봣는데 왜 김수한무가 대답하는거
이번 사건은 단순한 직원 정보 유출 사건이 아님 수많은 직원 중에서도 여성 직원들의 근무지와 개인정보, sns사진 등이 ‘판매’된 사건임
여성 직원 개인정보만 골라서 판매했는데 멤버십, 이벤트, 포인트 적립 등을 위해 이름, 연락처, 주소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고객은 자신의 개인정보는 과연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CJ는 올리브영 뿐만 아니라 생활 곳곳에 퍼져있기 때문에 불매할 거리가 넘쳐남
요새 머즐 하고다니니까 동네 어르신들이 요놈 마스크 쓴거냐고 물어보신다ㅋㅋㅋ 폴란드어가 짧아서 단어로 상황을 설명하는데 어떻게 대충 말은 통함ㅋㅋㅋㅋㅋㅋ 직역하면 "나의 강아지. 이것(머즐) 없다? 잘먹겠습니다. 잘먹겠습니다. 최고로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수의사. 병원."
조선일보 곽아람 기자님 신간 <탁월한 피해자>
7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쓴 기사와 회사 업무로 진행한 팟캐스트를 통해 일면식도 없는 가해자의 스토킹범죄 타깃이 된 저자는, 2021년 첫 번째 고소 이후 6년간 가해자를 일곱 번 고소하며 수사와 재판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입증하고 있다. 징역형을
배란은 아기를 가지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면역계가 외부 물질에 반응한다는 말이 면역계가 병원균에 노출되기를 바란다는 뜻은 아니듯이,
난소가 난자를 배출하는 것은 생식 시스템의 자동적 생리 작동일 뿐, “임신을 해라”는 신체적 요구가 아닙니다.
이런 발언은 설령 좋은 의도였다고 할지라도
여성의 신체를 독립적 주체가 아닌 재생산 목적으로 고정시키는 남성중심적이고 여성멸시적 관점을 강화하는 부작용을 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