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살면서 듣고 "가장 충격받은" 앨범을 4개만 꼽아보라면 이 정도를 꼽을 수 있겠다.
Pulse Demon은 이제는 너무 밈적인 반열에 든 유명한 앨범이 아니냐고 할 수 있겠으나.. 나는 Merzbow를 저 앨범으로 (거의) 처음 들었으며 나에게 어마어마한 충격을 준 것이 ���실이다.
오늘 금속노조 1만 간부 결의대회가 있었다.
나는 모 지회의 지회장의 무대 발언에서 문제 의식을 느꼈다.
그 지회장은 자본가들이 값이 싼 이주노동자를 직고용하여 자신들의 고용 불안을 유발하고 있다는 식으로 발언했다.
안타깝게도 이런 인식이 민주노조 안에서 많이 자리잡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