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하는 여초가 다른 데도 아니고 문빠>잼빠 민주당 성향 그 자체인 여초란 말임. 거기서 보고 그걸 믿은 건데.
아니 근데 선거 때도 이상했는데 민주당 차원에서 도대체 저 마타도어 왜 대응을 안 한 거임? 후보는 대응하지 않는 게 맞지만 당이 나서서 대응했어야 했던 거 아님?
안산....도 진짜 할말 많음(20년째 거주중)
안산은 시장 연임된 적이 한 번도 없고 현직도 매번 컷오프되는 아사리판 동네임
그리고 지난 선거에서 윤정부 허니문효과+현직 민주당 시장 무소속출마로 다 끌어모아 국힘 이민근이 180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사실 주민 입장에서 이민근이 큰 논란을
긍정적으로 사고하기: 서울단체장은 현 상황이 유지되었을 뿐이고, 오히려 허승규가 당선되거나 의회 / 단체장 구성이 긍정적으로 바뀐 곳들도 많음. 오세훈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헌법이 정한 기본권을 침해하는 일은 할 수 없고, 법 제정과 정부 정책 수립은 여전히 유리한(?) 환경임.
취사병 박제훈 “이상이 특별출연, 의아하제만 감사할 따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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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본을 보면서 황석호 중대장(이상이)이 특별출연이 될 수 없는 이야기들이라.. 저도 보면서 의아하고 웃겼다. 이게 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상이 선배가 하신 말씀도 웃겼다. '저는 특별출연으로 나왔는데 마지막 촬영까지 함께 했다'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아ㅈㄴ웃겨
노무현이 왜 그보고 정치하지 말라고 했을까? 출마만 안 하면 그만이 아님. 나이 들어 '뇌가 썩어서' 지금 이런걸까? 아님. 그는 3천년 전부터 그랬고, 내란정국에서도 난 그가 진정제라고 생각해본 적 단 한 번도 없음. 그는 백토와 썰전이 키워준 이빨쟁이에 불과하고, 그 이빨로 늘 사단을 일으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재선거”를 강력히 촉구했던 국민의힘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앞섰던 3일 저녁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와 달리, 4일 오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되자 말을 아끼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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