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야 알게 됐다
AI가 GPU 써먹어서 성능을 올렸는데
이제 와서 메모리가 중요하단 걸 알게 됐고
그 갓댕 메모리를 삼전이랑 하닉이
한 우물 파왔던 거였단 거
그래서 젠슨 황이 똥꼬 빨러 한국으로
깐부치킨 쇼하러 왔던 거였단 거
옆 나라에서 금광 발견해서 부러워했는데
알고보��� 우리 집이 청바지 파는 집이었고
그게 부끄러워서 집 나온 아들이었다는 걸
아아아
동물이 넘 좋은디 동물원은 마음이 불편한 분들께 <제주자연생태공원>을 추천..
아니 꼭 가세요 제발 가보세요
사고로 장애를 얻거나 자연에선 살아남을 수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곳인데 일단 애들이 너무 예쁘고 직원분들이 찐 동물덕후..
진심 행복했습니다 꼭 가세요 제발 가세요🥺
[여수 놀러온 지인들 꼭 데려가는 식당]
여수 놀러오는데 뭐 1주일씩 오는 사람 있어? 없지? 보통 1~2박 정도 놀러오지. 그 이상은 할게 없거든
그럼 밥을 몇 번 먹을 수 있을까?
여수 오면 게장도 먹어야 되고, 하모도 먹어야되고, 회도 먹어야되지?
됐고.
해산물 즐기고 싶으면 여기 가라
{탕구이정식}을 주문하면 물회, 생선구이, 메운탕이 나오는데 좋다. 특히 전날 과음했으면 점심 식사 해장하러 가시라.
수백명의 지인들 데려갔지만 만족 안한 사람이 없었다. 특히 생선구이 크기와 맛에 만족들함.
식당 앞 바다 경치 구경도 하시라.
이게 바로 시골 바다 여행이다.
대신 가기전에 꼭 전화해서 예약해놓고 가야됨
[네이버 지도]
소치자연횟집
전남 여수시 신덕1길 46-1
https://t.co/tUmsNqtEff
$BOB 시즌1종료...시즌2시작
: 시즌2 TIP, LayerBank 예치 2in1 point?
시즌1이 종료되었으며 곧 출금 기능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되는지는 확인 안해봄)
다만, 인출을 할 경우 추가적인 포인트를 얻지 못하며 시즌2의 경우 각종 디파이를 통해서(예치or 사용) 추가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마 시즌2의 경우 기본적인 예치가 아닌 '활용'을 해야하는 범주이다보니 시즌1보다 참여자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딱히 할것도 없어보이고... 오히려 시즌2가 조금만 신경쓰면 더 꿀통이 될 것 같아서 시즌2를 참여해보려합니다.
LayerBank 예치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지만 저는 LayerBank를 선택하였습니다.
왜냐? 가장 간단하면서도 트위터나 파트너들을 봤을때 가장 신뢰도가 높다 판단했습니다. (사실 다른걸 잘 몰라서,..)
뭘해야하느냐? 간단합니다. 그냥 BOB에 예치해놨던 wBTC를 LayerBank에 제공하면 됩니다.
순차적으로 정리하자면
1. BOB 홈페이지에서 기존에 예치했던 자산을 BOB network로 브릿징
2. BOB network에 이더리움이 없다면 가스비로 쓸 $ETH 추가 브릿징
3. BOB Ecosystem 탭에서 LayerBank 클릭
4. 지갑 연결 및 Market 탭에서 예치할 자산 클릭하고 예치
5. 끝
예치(공급)된 자산가치 $1당 6시간마다 0.3L.point + ?spice( $BOB 포인트) 가 적립되며 추후 L.point(롯데포인트아님)는 $ULAB 토큰으로 전환(에어드랍) 예정입니다.
즉, LayerBank에 예치할 경우 2가지 포인트를 전부 적립할 수 있습니다.
1. 당장 할 것 없고 2. 비트코인 네트워크 성장 및 메타에 도전해보실 분들이라면 한 번 관심가져 볼 수 있을듯합니다.
https://t.co/dMm7Sxkfm4
예치, 에드작 전부 못먹었다면... 이건 어떤가요? BOB 예치 선점
: $W $ENA $ZEUS 등등 귀찮다고 무시했던 분들에게...
최근 분석외 여러가지 예치, 에어드랍 작업을 공유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도 할건 많지만
- ENA 시즌2도 먹여줄까..?
- JUP 런치패드 했어야했는데... 이미 너무 오른거 같아(실제로 3배이상 상승)
- BackPack 에드작 했었어야했는데 이미 늦은게 아닐까?
등등 생각을 하시는건지 '요즘 새롭게 할만한건 없나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https://t.co/6wqmxPDgR4 를 통해서 이미 다양한 작업들을 소개해드렸지만 이것 외에도 많이 찾으시는듯합니다.
그래서 포스팅하지도 않은
아직 시즌1 30%도 지나지 않은 BOB 예치는 어떨까 싶어서 가져와봤습니다.
BOB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BTC 레이어2 메타에 편승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비트코인의 보안성과 EVM 유동성을 연결하고자하죠.
(기술적인 부분은 전문가들에게)
BOB는 벌써부터 TVL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리고 투자금 자체도 $10M 수준으로 꽤나 준수한(바운스비트 $6M) 편입니다.
백커들도 어디서 많이 봤었죠?
바운스비트 너무 늦어서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에겐 꽤나 매력적인 비트코인 레이어 관��� 예치작이라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더리움 예치도 가능)
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1. https://t.co/BfB2bqsiCu 가입(X연결, 지갑연결)
2. 지갑에 보유중인 자산 디파짓(락업)
-> 다양한 자산을 예치할 수 있으며 각 자산별 '배율'이 다릅니다.
3. 예치시 자산 $1당 1SPICE 획득
4.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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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의 경우 반감기쯤 메인넷 출시와 함께 출금이 활성화될 예정이며 최대 5월 15일 전까지는 출금 활성화를 약속한다 합니다.
아직 시즌1 반도 지나지 않았기에 다른 예치작 늦은거 같다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꽤나 매력적일 수 있을듯합니다.
투자금 규모도 다른 레이어2 프로젝트들 보다 높은 편이기도하구요.
특히 옵티미즘의 상위 DEX 프로토콜인 $VELO 가 BOB에 참여하였으며 백커들이나 규모상 안전 자체는 약간 보장되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레이어 관련 기대감이 ��진 2024년인만큼 동일하게 예치를 통한 보상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딱 0.5BTC 넣어놨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넣을까 하다가 이미 바운스비트에 테더로 넣기도 하였고, 비트코인도 자리가 괜찮은거 같아서 그냥 비트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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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예치작은 선택입니다. 굳이 꼭 해야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래도 이왕 하는거면 이상한 애들보다는 이런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