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구조자님이 열심히 홍보하고 견주 설득시켜서 겨우 훈련소보내고 열심히 교육받고 있는데 얼마전에 폴라있던 곳에 또 새로운 백구 하나를 데려다 놨다고 함... 줄이 짧아서 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뭔 판자떼기 하나 갖다놓고.. 곧 있으면 엄청난 여름이 될텐데 누가 좀 도와주세요..
오늘 저희에게는 꼭 막아야 하는 비용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 위탁비 192만 원
• 직원 급여 200만 원
• 동물병원비 100만 원
오늘 하루에만 약 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위탁비를 내지 못하면 아이들이 머물 곳이 흔들리고,
병원비를 막지 못하면 치료가 끊기며,
직원 급여조차 밀리면 결국 아이들을 돌볼 사람도 남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달려왔지만, 이제는 저희가 무너질 것 같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쉼터에서 저희만 바라보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만큼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세요. 만원, 오천 원의 도움도 정말 절실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다시 버틸 수 있도록, 아이들의 오늘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