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에 선물이랍시고 기차역 화장실에서 속옷 벗고 언니 만나러 가기
혹시나 티 날까 봐 잔뜩 웅크린 채로 구석진 곳 데려가서 부끄럽다고 고개 처박고 쭈뼛쭈뼛 언니 손 끌고 와서 상의 안에 손 넣고 “언니 선물이에요 아래도 벗고 왔어요 가슴이랑 같이 만져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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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 속옷만 입는 애 데려다가 이런저런 화려한 속옷 입히면서 인형 놀이해 줘 한껏 위축된 어깨,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게 붉은 귀부터 목까지 부끄러워 죽으려고 해도 이것저것 몸에 대보며 좋아하는 언니 보니까 나도 모르게 젖��어 새 속옷 입었으니까 시식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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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팬티 입고 팬티 위로 클리 꾹꾹 눌러대는 손짓에 얼마 못 가 팬티 입은 채로 씹물 뱉어내기 팬티 젖어서 못 쓰겠다고 그대로 옆으로 젖혀서 축축해진 구멍에 손가락 세 개 쑤셔 넣기 젤이 필요 없다며 주먹까지 들어가겠다고 오늘 망가지고 싶어서 환장했냐고 희롱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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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 하나 꼬셔서 매일 같이 ‘3층 여자 화장실 두 번째 칸’이라는 메신저 하나 보내놓고 올 때까지 다리 벌리고 기다리기 오늘은 얼마나 망가지게 쑤셔줄까 하는 기대감에 구멍 벌름거리면서 밑에 물 고여 누구한테든 걸리면 좆된다는 생각에 더 흥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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