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설날에 일본인 남편 데리고 가고 싶다 .. ㅋㅋ
전 부쳐주는 것도 당연,..
(오사무나 보쿠토는 자기들이 옆에서 계속 먹을 테니까.. .... 등짝 상시로 때려줘야되,..)
한국 문화 모르고
아내 따라서 쪼르르 왔다가....
당황타는 일본인 남편이 보고프다..
쿠로오 진짜 싹싹한 남편이라
손이 따끈하다 못해 뜨끈~한 오이카와 보고싶네..... 여친이랑 둘이 소파에 앉아서 오이카와 무릎 사이로 여친이 앉아있다면... 영화 볼 때 티셔츠 밑으로 뜨끈한 손 들어올 것 같음 ㅋㅋ 깜짝 놀라서 말랑 배에 힘 딱 주고 있으면 귓가에 피식 웃는 소리 들어올 듯 ... 아랫배만 만지겟나.. 가슴 밑도
키타 신스케는 농부라는 점에서.
직장이 무조건 일본에 묶여있다는 점에서,...
슬프지만 한편으로 느좋을 줌. ㅋㅋ
아내가 한국인인데 키타는 일본 땅에서 농사 지으니까 어디 갈 수도 없고 아내는 추석이면 향수병 걸려서 일본에서 시름시름 앓고 있으면.....
그래도 장모님 보러 가야지 않겠나.
키타는...... 농번기에 다같이 수확하면 마을에서 술자리 크게 열리지 않으까 싶음 .. 시골은 워낙 수확 시기도 비슷비슷하게 잡아서 마을 회관이나 어디서 술 먹으면 좋겟다 ..
이 오빠.... 술을 막 못 먹는 편은 아니지만 좀 먹고 오면? .. 확실히 표정이 좀 풀림
평소에는 힘 좀 들어가서 눈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