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저는 솔노아의 이 무인 멘트를 매드해터가 공연되는 내내 곱씹었고요.. 걸음이라는 행위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이루어지는 행위이면서도 가장 느리게, 가장 정직하게 나아가는 행위라는 말.. 매드해터라는 극이 이 세상의 모든 ‘개인‘에게 던지는 메세지를 정확히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함..
와.... 오늘 리현 원동력 ‘초심’.. 🥹
어제 자기전에 원동력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보통 사람들은 원동력을 생각할 때 미래를 생각하지만 자기는 아닌거같다고.. 나를 진정으로 움직이는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봤을때 돈, 사랑, 성공이 아니라 ’무언가를 시작할 때의 나’ 인 것 같대
난 진짜 리현이가 참 똑똑하고 부지런한 배우라고 생각하고 이런 부지런함이 리현이의 진정성을 증명해준다고 생각하는데 기자님이 이 부분을 꼭 짚어주셔서 너무 좋다..
‘ 이런 진정성이 데뷔 후 약 5년의 시간 동안 김리현이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아온 원동력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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