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의솔로곡블루이야기~
콘서트니까 퍼포에 집중을 할지 보컬에 집중을 할지 고민많이했고, 마지막까지 두 후보가 있었는데 블루는 무대를 하는게 그려졌고 그래서 블루에 더 애정이 갔대
고민하던 후보중에 하나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수있고 마이들이 좋아할법한 노래였는데
민정이나 애이엔알언니들도 블루 좋아했어서 블루로했대
제목은 원래 다른거였는데 To see the blue 라는 가사에 꽂혔고, 민정이가 파란색을 좋아하기도 해서 블루로 제목 바꿨대
블루가 원래 되게 희망찬 가사가 담긴 노래였는데 뭔가 노래를 할때 그래도 솔로곡이니까 민정이가 민정이의 진심을 얘기해주고 싶었고..
민정이는 원래 이겨내!!이겨내야돼 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민정이도 그런말을 듣고 힘이 나는 사람이 아니라..
민정이가 들었을때 위로가 될것같은 가사로 수정해서 곡을 완성했대
그래서 우리가 그 노래를 듣고 일상에서 조금이라도 위로를 얻을수있으면 좋겠대🥺🥺
민정이는 콘서트 3일간의 무대에 만족하지 못해서 좀 아쉽나바.. 앙콘하면 더 퀄리티있는 모습을 보여줄수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구 기회만 있으면 앙콘을 하고싶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