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이번년도의 좋은말은!! 매일매일이 행복할 순 없죠 행복이라는건 조건이 없으면서도 까다롭고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에선 특히 더 찾아내기 힘든 부분이니까요 근데! 즐거운건 내가 마음만 먹으면 이뤄낼 수 있잖아요. 잠깐 웃은것만으로도 그래도 즐거웠다~가 되니까용 힘들지만~ 즐겁게살자!
그러면서 그 말이 중요한말같다 라고 하는데 음~ 이 햄스터자식 건강하게 크고있구나~ 싶었어 그치 이제 겨우 2년~3년이고 앞으로 많은것들이 남아있고 달려나갈건데~~~ 그리고 너를 떠나는 팬들보다 너를 사랑해오고있고 사랑할 팬들이 더 많아질거야~~~~~ 페이스 유지하며 장거리 마라톤 완주해보자
팬싸날기준 천일하고도 한달이 조금 지났어서 추팔겸 이번년도의 예쁜말 주고왔는데 작년에 생각이 너무 많아보이고 급해보여서 띔포함해서 매~~~번 오래보자고 했었거든? 근데 그게 너무 (마음에)남았었다면서 스스로 생각해보니 마음도 편해지고 더 (작업이든 연습이든) 하게 만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