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voine1202 마음에 꽁꽁 싸매 두고 견디지 마시고 표현하세요
감정 쌓아두면 나중에 우울의 형태로 몇년이 괴로워요
제 경우엔 아버지돌아가시고
어머니 충격으로 정신이 살짝 안 좋아 버텨야 해서 아무렇지 않은 척 일상생활을 살아냈는데 그때 충분히 슬퍼했더라면 지금은 괜찮아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Eulji612 저도 교사에게 뺨 심하게 맞았어요
아이들 못 지나가게 지키랬는데 지나가게 했다고… 중학교 2학년때입니다
그리고 치마(교복)입고 오리걸음 시킨 교사도 있고
브래지어 당기는 남교사도 있었고요
고딩때는 꿇어 앉아 자로 허벅지 맞는 일도 많았어요
머리 쥐어박히는 건 그냥 애교 수준이었어요!
<우리의 작은 실천이 미래를 바꿉니다>
7월 3일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비닐봉투와 일회용품의 편리함 뒤에는 자연이 감당해야 할 500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분해되지 않은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바다와 토양을 오염시키고, 끝내 우리의 식탁과 몸속으로 되돌아옵니다. 건강은 물론 생태계 전체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현실입니다.
더 늦기 전에 행동해야 합니다.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가장 먼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합니다. 또한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입니다.
정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야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들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보시는 건 어떨지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읍시다. 오늘 우리의 선택이 내일의 큰 희망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 소중한 변화의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세계일회용비닐봉투없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