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여주기식이지
본인 입으로 자기도 카메라 꺼지면 너네랑 닿기 싫다고 말했는데
막내라 더 챙겨준 적이 있음? 막내라고 시키고 몰아가고 말 끊고 뒤에서 무섭게 군다고 뒷말 나오게 굴고
말만 멤버 아낀다 어쩐다 하지
쇼맨십 말고 은연 중에 멤버 아끼는 행동은 본 적이 없음
No quiero ser mala pero es culpa de los padres por ilusionarla, yo la veía cuando era niña y no era la gran cosa. Entendería si fuera bailarina prodigio pero no lo es, simplemente era viral porque era niña y tierna. Era obvio que cuando sea grande no iba alcanzar las expectativas
심수봉 선생님이
지금 후배 하나 잡아먹을 만큼 큰 잘못을 했나?
솔직히 님들 김다현 이번 무대 영상 봤어?
나는 음악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보고 진짜 열받더라.
무대가 장난이야?
누구는 무대 한 번 서려고
몇 년을 죽어라 연습하는데
무대에 섰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박수부터 쳐줘야 하나?
“선생님이 나한테 상처 줬어요” 하고
쳐 울 게 아니라
내가 가수로서 자질이 있는지,
그 무대를 위해 정말 노력했는지,
내가 관객 앞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먼저 돌아보고
반성의 눈물을 흘려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음악하는 사람이고
가르치는 입장이라 더 그렇게 생각함.
무대는 아무나 서는 자리가 아니다.
음악은 그렇게 막 하는 게 아니다.
심수봉 선생님이 표현을 잘못했을 수는 있어.
그렇다고 인생과 음악의 선배가
후배에게 던진 쓴소리까지
이렇게까지 파묘할 일인가 싶다.
심수봉 선생님 음악을 들어봐.
장르는 달라도
노래에서 삶이 느껴지고
목소리에서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이 느껴진다.
그런 사람이
음악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면
나는 적어도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는 생각해봐야 한다고 봄.
상처받았다는 말보다 먼저
내가 그 무대에 설 자격을 보여줬는지
돌아보는 게 음악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