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임스가 잠시 본국에 들르는 사이
여친이 성힌과 눈이 맞아버려서 (성힌의 구애로)
성힌인 아무것도 몰르다가 삼자대면하면 물맞을준비하는데
져임스: 아니 뭐.. 놀아도 이런 어린 애를 데리고;;…
듣고 기분이 떡락하는 성혀니
그상태로 여친수거해가는 ㅈㅇㅅ 보면서 진짜이해안된다고생각함
뭐 화를 내는 것도 아니고. 가끔 밤길걸을때만 조심하는 삶 살다가
인터넷에서 누나 발견. 뭔 유명한 사람이었던것임…
폭로할까봐 넘어갔나보다 하고 까먹고사는데
우연히. 또 누나가 못참고 바람피는 모습을
심지어 여자랑
그래서 아씨… 누나진짜미쳤어요? 라며
팔자를 꼬기시작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