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한 얘기
이올라 때 머글이었고 폴라 뽑기에 대한 개념도 0이었고 이름은 원래부터 잘 못 외우는 데다가 한창 입덕부정기 겪고 있는 상태여서 어차피 배역 이름 물어보겠지 싶은 생각에 멜라스만 외우고 뽑으러 감 가니까 어떤 >배우님< 뽑으세요라고 해서
어
엇......
중요한 걸 안 적음 이게 진짜 웃겼던 건데 기억력 이슈
양이 찬큐소 머리 무는데 진짜 세게 물었는지 차노 아악〰️〰️〰️❗❗❗❗❗ 비명 지르고 양볼트 미안한지 무한 복복 시전함ㅜㅜ 미안하긴 한데 웃겨 죽겠단 표정으로 껴안으면서 영원히 쓰다듬고 있었음 적고 나니 차노 수난시대 미쳤네
커튼콜 때 머큐소도 울고 있었음
아
플레이어 빼고 양쪽(not양볼트쪽 yesBoth side)으로 훌쩍훌쩍 소리 들리는데 진짜 정신 나가는 줄
티볼트 신실한 신자면서 자살을 택하고 용서하시길 이러는 거 얼마나 사랑했던 건지.. . 교수형은 너무 오래 걸리니까 조금이라도 빨리 죽으려고 그런 선택한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