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은 너의 포르노가 아니다”
“딸감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유방 아닙니다 인간입니다”
“불꽃 같은 우리는 법을 바꾸고 촬영하는 범죄자는 영원히 지옥으로”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는다”
혜화역 시위 모인 여성 6만명 “불꽃같은 우리가 사회를 바꾼다”
https://t.co/7CMPlzeTnk
@_hellopiddog_ @yu1208g 종류중 혐오 워딩이 있다고 본인 스스로 병신이란 단어의 뜻의 다양성을 인정하셨네요. 네 저는 혐오 워딩으로 안썼습니다. 그리고 윗 분한테 분노조절장애라는 부분은 쏙 뺏다고 하셨는데 일단 화를 가라 앉히시고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는 건 어떠신지.. 그리고 글 안내릴거니까 불편하면 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