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진씨 밤 늦게 들어왔을때 보이는 현관에 뭔 처음보는 나이키 신발이랑 굳게 닫힌 아들 방문
얼마전에 시은이 친구라고 인사했던 애 생각나 식겁해서 방문열면 침대 위에서 옷 다 껴입고 곱게 자고있는 아들이랑 침대 아래에 기대 앉아서 아들 손끝만 살짝 잡고 불편하게 자고있는 애 있음
무자각 헤테로 안수호 좋다 스핀 너무 좋아...머릿속에서 너무 잘 그려지는데... 아니 아무리 그래도 수호야 여자애를 집에서 샤워하게 두냐 아 대가리아파 ...영이 지 집에 머물개 하는 거 보면 충분히 가능한 거 같아요 골때린다 아 좋아 여자애 집에 머물게하고 씻고가도 되는 안수호가 너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가도 되냐는 시은이 한마디에 긴장하고 뚝딱거린다?...아 너무 좋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