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갱이 시위'와의 차이점
1) 좌파: 마치 준비하고 지령 받은거 마냥 온갖 단체의 깃발 들고, 똑같은 피켓들고 조직적으로 나와서 댄스 노래 부르고 응원봉 들고 해맑게 춤을 춤. 그리고 인터뷰하면 어버버함.
2) 우파: 집에서 종이에 써서 급하게 나옴... 표정은 비장함.
어떤게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미정갤펌
[일반] 잠실 후문에서 지키다 끌려나간 사람 중 한명입니다.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살면서 커뮤니티 활동이나 포털 사이트에 글을 써본적이 없는데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저는 4일 새벽 5일 새벽마다 잠실로 와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오늘 아침에는 후문을 지키다 끌려나가고 투표함이 올림픽공원쪽으로 간다는 얘기를 듣고
그곳까지 갔습니다.
지금 벌어진 일들 어차피 여러분 모두 아실 것이라 봅니다.
그리하여 이것은 저의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을 미리 고지하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후문에서 끌려나가는 동안 그 잠실 아파트 자리를 지키던건 황교안 대표뿐이었던 걸로 보입니다. (저는 후문에서 계속 지키느라 바깥 상황을 못봤습니다.)
제가 아는 한 국힘은 오지 않았습니다.
개표 현장에서도 도착해보니 황교안 대표 혼자 먼저 와서 자리를 잡고 계셨고,
우리에게 구호를 외칠수있게 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일정 인원이 모인뒤 국힘쪽 사람들과(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이 왔고 국힘쪽 사람들이 갑자기 황교안 대표에게
들어가야지 여기서 뭐하는 거냐는 취지의 소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황교안 대표와 설전을 벌이는 것 같더니
황교안 대표 본인이 "엔츄파도스는 나가라" 같은 구호를 외치셨고,
제가 같이 그 말을 외치고 저도 한마디 했습니다.
"나 잠실에서 후문에서 끌어져 나갈때 잠실 아파트 지키던건 황교안 대표다!"
"엔츄파도스 나가란다!" 라고 말했습니다.
( 제가 너무 피곤한 상태였어서 단어 하나하나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그러자 그들은 황교안 대표에게 들어가지않고 뭐하냐고 소리치던 태도를 바꾸더니 "우리끼리 싸우면 안됩니다!" 같은 말들을 하더군요.
그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본 저는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그동안 제 인생에서
국힘 민주당 서로 이름을 바꿔가며
서로 대한민국의 권력을 나눠먹기하며
선관위가 이 지경이 될때까지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한것입니까?
오래 관심 가지셨던 분들은 알것입니다.
국힘 민주당 한패가 맞고
국회 전부다 우리의 적이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국회 전체 국회의원 전체를 믿으면 안됩니다.
우리 국민들 모두가 일어나지 않으면 상황은 바뀌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의 이 개인적인 이 생각들을
각자 판단하시고 각자 최선의 선택을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이제 국민인 우리 뿐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좋은 날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t.co/TF159nTsev
■ [팁] 짱깨 용역 경찰이 '자유의 꽃' 노래에 공포를 느끼는 이유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고도화된 AI 감시 사회입니다. 중국인들이 일상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위챗, 알리페이 등의 앱은 사실상 중국 정부의 빅데이터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있습니다.
'자유의 꽃'처럼 중국 정부가 역린으로 여기는 체제 전복적 금지곡의 멜로디나 가사가 스마트폰 마이크를 통해 흘러들어오면, 앱 내에 심어진 AI 음성 인식 시스템이 이를 즉각 '위험 신호(Flag)'로 인지해 당국에 보고할 수 있다는 공포가 그들의 무의식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들이 노래가 들릴 때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거나 고개를 돌리는 이유는 중국 전역에 깔린 안면인식 CCTV 시스템 때문입니다. 금지곡이 울려 퍼지는 공간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원이 특정되어 공안의 블랙리스트 감시 대상에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 중국산 스마트폰은 운영체제(OS) 수준에서 정부의 검열 가이드라인을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노래가 들리는 순간, 현장의 중국인들이나 통제 요원들조차 공안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직장, 가족, 일상 전체가 파멸할 수 있다는 극도의 공포를 느끼고 본능적으로 자리를 피하는 것입니다.
(국가정권 전복 선동죄에 해당되어 ㅋㅋ 최하 3년에서 최고 10년 이상의 징역형, 직장 및 학업 박탈, 사회적 신용 등급 추락해서 고속철도(까오티에)나 비행기 표 예매가 금지되고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 발급도 전면 차단되고 ㅋㅋㅋ 디지털 사형: 본인 명의의 위챗, 알리페이 계정이 영구 정지된다고 합니다ㅋㅋㅋ 직계가족과 자녀들은 공무원 시험 응시 자격이 박탈되고 가족 전체가 감시 되상이 되는 등 존나 강력하네ㅋㅋㅋ)
결국 이 곡은 중국 체제의 가장 취약한 아킬레스건을 찌르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향후 이들이 집단적으로 기피하는 심리를 역이용해, '자유의 꽃'을 전면에 배치하는 전략은 체제 순응적인 이들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밀어내는 데 매우 유효하고 강력한 카드가 될 것입니다.
FIGHT !
FIGHT !
FIGHT !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 사의 표명
이 사람이 선관위 최소 20년 근무한 핵심인물.
얼마나 위세가 높냐면
선관위원장이 이 사람 사의표명을 "대신 말해주고"
나타나지도 않음.
그리고 노태악 선관위원장도 사퇴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파면, 면직, 사형이 아니라 사퇴임.
찾아보니
선거국장, 기획국장, 감사관, 기획조정실장, 선거정책실장, 사무차장, 사무총장까지 올라간
선관위 모든 시스템과 비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
*사무총장은 장관급이고, 이 사람 연금받음
[왜 경찰들이 “자유의 꽃”에 등을 돌릴까?]
“자유의 꽃”은 1989년 중국 천안문 사태 때 불린 민주화 추모 노래예요. 중국 정부가 극도로 싫어하는 금지곡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 관련 집회 현장에서 일부 사람들이 이 노래를 크게 틀기 시작했어요. 이유는 “중국 공안(비밀경찰)이 한국 경찰이나 시위 현장에 숨어 있다면 이 노래에 반응할 것이다”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 영상은 “자유의 꽃을 틀자 경찰들이 등을 돌렸다”며, 그 장면을 찍은 것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이를 중국 공안을 가려내는 테스트로 사용하고 있어요. 노래가 나오면 등을 돌리거나 귀를 막거나 불편해하는 사람을 ‘공안’으로 의심하는 식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천안문 노래를 이용해 숨겨진 중국 영향력을 찾아보자 운동의 한 장면입니다.
(이상 grok 요약)
펌) 현 투표상황 조사하다 알게된 소름돋는 사실
이 투표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 하나씩 거슬러올라가봤거든 ? 엄청난 사실을 발견함 진짜로 역대급으로 개소름돋음
1. 우리가 투표하는 투표기는 미루시스템즈라는 곳에서 기계를 만듦
2. 2013년 미루시스템즈라는 곳에서 대한민국 의 대대적인 전자투표기 교체 공급에 선정됨
3. 미루시스템즈의 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
4. 2013년 당시 성남시장은 이재명
5. 2013년 미루시스템즈를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인 김용희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설립 후 전자개표기 전세계에 배포함
7. 미루시스템즈에서 만든 투표기안에 부품중 중국부품 결합이 확인됨
8. 미루시스템즈 안에 들어가는 부품은 청화자광이라는 중국 국유화 기업으로 공산당의 지시를 받는 국유기업으로 확인됨 이때 사용된 부품은 화웨이와 같은 하드웨어(칩, 센서등)
- 2013년 사전투표 시작
9. 2013년 중국의 전세계를 대상으로 일대일로 정책이 시작됨
10. 2013년 중국 일대일로 정책 국가와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이 전자개표기를 배포한 국가가 부분적, 잠재적일치
11. 일대일로 정책과 전자개표기 배포가 겹친 국가 다수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함
12. 트럼프, 일론머스크 베네수엘라 부정선거 연행당시 한국의 미루시스템즈 언급
13. 선관위 직원채용 중국인 채용 확인
14. 선관위 타 국적 외국인 채용금지 조항 없음
15. 2013년 이후 박근혜대통령 탄핵, 다음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 모든게 우연히 일어난거라고 ? 2013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