롶터에 이런 소설이 있었죠
대충 평행세계인 본편이랑 x세계에서 유일하게 케치만 양쪽 세계에 다 존재하는데
본편케치랑 다르게 이쪽은 진작에 나기의 이복동생으로(나기는 성인인 설정) 입양되어 행복life 살아서 본편의 멘탈을 터트리는 내용이었던 것(마지막에 얘도 나기가 주워감)
아케나기 저도 좋아해요
lofter에서 이런저런 설정의 연성들을 기쁘게 보다가도 가끔 무인편 조귀 자리에 나기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하는데
그땐 별개로 아케치가 조귀보다 몇~배는 더 싫어했을 것 같다고 느낌(집 잘살지 친구 많지 돈 있지 부모님도 암튼 있지)
그렇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님들의 슬픔과 억하심정... 너무 슬프네요 하지만 모바일 공개계정 pv에 이런 말씀을 적으면 다같이 보게 되겠죠?
그리고 실루엣처리했다:이건...너무 죄송한데 저희 퍼월이 불쌍하고 개발일정 딸리는 중소라서 그렇습니다 불쌍하면 와서 찍먹좀 하고가세요
Why are we still in this mindset that the royal trio is an actual trio with chemistry. No thats industry plant trio straight out of Atlus' money making c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