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욕을 안 하면 도저히 못 견디는 해외 거주 한국인들..국가 위상은 본토 한국인들이 뼈빠지게 올려놨는데 정작 한국에서 도망친 사람들이 그걸 깎아내리려고 안달났음 요즘은 일본인들한테 밟히면서 살던 재일교포들도 이제 사람대접 받기 시작하니까 기고만장해져서 혐한 컨텐츠 올리면서 돈벌더라
“전남에 소아외과 의사가 단 한 명 남았습니다”
6살 아이가 장폐색으로 실려 옴
이주연 교수는 밤을 새워 수술했지만 아이는 끝내 세상을 떠남
남은 건 유가족의 소송
수술엔 과실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법원은 합병증 설명이 부족했다며 2천만원 배상 판결을 내림
살리려 최선을 다한 의사에게 돌아온 현실입니다
떠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하지만 교수는 지금도 진료실을 지키는중
이유는 단 하나
내가 떠나면 전남에서 소아외과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가 한 명도 남지 않으니까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밤낮 없는 당직과 억울한 소송의 무게를 견디며
오늘도 지방 필수의료의 최전선을 지키는중
전국에 남은 소아외과 의사는 고작 40여 명
생명을 살리는 사명감 하나로 버티는 이들에게
우리가 보내야 할 건 소송이 아니라
따뜻한 격려와 제도적 보호가 아닐까요
이 영상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합니다
당신이 아직 여남 동수법을 모른다면
이 글을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한국여성 국회의원 비율 20%.. 이는 세계 190개국 중 121위 정치 후진국 대한민국 답죠?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여성인데 의회 의석은 1/5도 못미친다는 겁니다.
이런 현실에서 여성들이 목소리를 높여도 한국 남자들은 여자 정치인들이 잘 해봐라 그런 기이한 비율이 나오냐 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이는 잘못된 사실이죠 그 이유는 후보자 공천은 당이 하며 정치 지도부는 남자가 장악하고 있죠
22대 총선 지역구 여성 후보 비율은 14.8%로 남자들이 85%를 꽉 잡고 출마한 상태에서 “유권자가 선택 안한거잖아요” 라고 말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여남동수법은 그 판 자체를 바꾸자는 것입니다.
공천단계에서부터 여성을 최소 40% 이상 넣도록 하는 법안이요. 선수가 우선 경기장에 입장 가능해야 최소 경기를 치뤄볼 수 있는 것이지 않을까요?
임신 및 출산 기여에 남성이 기여하는 게 0입니다. 남성연대 없애주시고 남성들도 인공자궁 의무화 시켜서 임신 및 출산을 하게 만들어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살인-성폭행 범죄율의 가해자 대부분은 남성이고 피해자는 여성이니 그에 맞춰 여성이 죽을 때마다 남성도 아무나 하나 골라서 사형시키는 제도를 통과해주세요.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유전성 탈모 문제를 '생존 문제'로 규정하며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적용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남자들이 탈모 때문에 연애, 결혼, 취직이 어렵다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못 만나는 게 비단 머리숱만의 문제겠습니까. 또한 여성이 남성을 만나지 않는 게 정말 머리숱 때문이겠습니까. 이틀에 한 명 꼴로 여자친구나 아내를 때리고 죽이는 나라에서, 여성에게는 남성과의 연애와 결혼이야말로 생사를 오가는 생존 문제입니다.
남성들의 취업을 위해 탈모까지 걱정해 주는 정부가, 왜 여성이 겪는 고질적인 채용·임금·승진 차별 앞에서는 그토록 침묵합니까? 생존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이토록 가볍게 취급하는 정부의 태도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가의 책무는 남성에게 머리카락을 심어주고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아니라, 각종 폭력과 차별과 미비한 지원으로 위협 받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일상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사투를 벌일 때, 특정 성별의 외모 관리에 나랏돈을 쓰며 표심을 구걸하는 행태를 멈추십시오. 정부는 당장 여성들이 겪는 고통과 생명의 위협을 직시하고, 방치된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는 근본적인 대책부터 마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