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섹스 때부터 아무 말도 없이 다짜고짜 불 싹 꺼버리고 어리둥절 연하가 불 키려고 하면 켜지 말라고 지랄지랄 개 짜증내는 김턔형,, 어느 정도냐면 시야 적응해서 어렴풋이 실루엣 보이는 것도 용납 절대 못함 가차없이 바로 손 뻗어서 국공 얼굴 냅다 가려버리고 말 안 들으면 떠밀기도 함
좀 뜬금 없는데 국뷔 처음 존나 얼레벌레 했을 거 같음 분위기도 뭐 전혀 아니올시다였는데 갑자기 눈 맞고 개 뜬금없이 화르륵 불 붙고 바지에 발 걸려가면서 싹 벗긴 벗었는데 연상이고 연하고 둘 다 아는 거 없어서 삽입 못 함 미친듯이 더듬고 쓸어내리고 물고빨고 울긋불긋 우당탕퉁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