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뺏기고 싶지 않다. 누가 오더라도 절대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는 쉽게 기회를 받고,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기회가 쉽게 온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제 손성빈이 극복해야 할 점은 풀타임을 치른 다음 시즌이다. (…) 올해를 계기로 내년에 더 잘하는 것이 목표"라며 2년차 징크스에 대한 이야기에 "걱정하지 말라. 보여드리겠다"며 두 주먹을 꽉 쥐었다.
손성빈 파이팅!!!!!!!!!!
문규현 코치는 어떻게 되는가
코치 평가는 시즌 중부터 함, 문규현 코치는 김태형 감독이 중용을 한 부분이라 현 감독과 재계약되지 않는다면 중용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구단도 해당 코치에 대한 여론이 매우 좋지 않음을 알고있음 현실적으로 내년 메인 수비코치는 어려울 것(코치 재계약은 모름)
김태형때문에
못보게된투수만몇명인데
얼마나처갈아마셧는데
올해도 티가 안 나서 그렇지
김원중 박정민 현도훈 영원히 써대고
이진하도 막판에 좀 잘하는거같으니까
계속 등판 시키고
대체 김태형 없는 세상 언제 오는데
제발 재계약 하지말고 꺼져
명장이어도 우리랑 김태형이랑은 안 맞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