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국장님을 크루아상이 설득한 거라고? 영원히 함께하자는 제안을 거절하면서도... 이어질 영원한 지루함을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즐거움을 주기로 약속한 거라고? 국장님이... 크루아상과 함께한 순간을 통해서 이제는 반복되는 소멸마저 담담하게 지켜볼 수 있을 정도로 변했다고?
아니 근데...
시구대의 이 대사의 무게를 상기할 때마다 정신에 도트뎀 들어옴
나 소멸 계속 보는 거 지루하니까 너도 국장돼서 영원히 같이봐줘~
였다고?...... 진짜로 국장님이 크루아상한테 영원히 함께하자고 한 거라고? 처음 만난 스토리에서 프로포즈 했다고요? 진짜로?
「이제 시간을 뛰어넘어볼까? 」
반만년의 시간을 품은 대한민국 세계문화유산.
시간의 틈을 열어, 잊혔던 유산의 숨결을 찾아 여정을 시작합니다.
우리랑 시간을 초월한 모험을 떠나볼래?
2026. 07. 20
쿠키런과 국가유산청의 만남,
K-heritage House COMING SOON
---
"Just in the nick of time?"
Korea’s World Heritage, breathing with five millennia of history.
We open a rift in time to rediscover the breath of forgotten legacies.
Will you join us on this timeless adventure?
2026. 07. 20
CookieRun x Korea Heritage Service
K-heritage House COMING SOON
#쿠키런X국가유산청
초기(21년도)에 쓴 글들 보면 크루아상이 저런 압박감에 시달리다 못해 궁극의도파민을 만드는 길로 걸어나가다 미쳐버리는 글이 참 많은데
최근의 원작크루아상: 쌩눈뽑고 고글박을게 (맨정신, 정상적 사고 가능한상태로)
그걸본국장님: 너무멋지다~~ 역시우리야 너무재밌어~~
이분들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