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WISH 에게 영감 받다! 정규 1집 발매 기념 특별 전시회 개최
4월 27일 ‘LOVE WISH 'be inspired' Exhibition’ 을지로서 오픈
한∙일 동시대 작가들이 해석한 #NCTWISH 세계관
https://t.co/O2TXmd4Rb0
EVERYTHING, ALL AT ONCE, NEO
https://t.co/oVNKWPOuPK
#NCTWISH#OdetoLove
#NCTWISH_OdetoLove
#LOVE_WISH #be_inspired_Exhibition
#NCT_10TH_ANNIVERSARY
#UE17 [A-37] OOO 부스
시인(<코다크롬>한영원)과 만화가가 계절동안 주고받은 가벼운 편지들을 각자의 시, 그림과 함께 엮었습니다.
이번 언리미티드 에디션17 에서 발매 📸
*양면 종이 책갈피가 포함되어있어요.
*첫날 14일 (금)에는 한영원 시인이 부스에 상주합니다.
모르는 사람의 에세이만 단독으로 읽을 때 뭐.. 우리가 딱히 친구도 아닌데..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의 생각이면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 알고 싶고 읽고 싶고 그런 것 같어. 편지에서 느껴지는 잔잔한 거리감과 재치, 적당한 온도의 다정함이 참 좋았다(여름편지인데도)
여름허물 호로록 다 읽었다 편지글은 언제 봐도 좋다^---^ 병렬로 호밀밭의 파수꾼(비밀의 화원이랑 착각해서 빌린 것이지만)을 읽고 있는데, 좋아하는 책은 작가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지는 책이라는 말이 나온다 나에겐 에세이가 그릏다 에세이는 오직 이미 좋아하는 사람의 것만 읽고 싶다
🖼️작은 방 전시 및 액자와 책 키링은
노플라스틱선데이 [N-5]부스에서!
1층 입구 오른쪽 제 부스(A-37)와 같은 벽면에 위치해있습니다.
*동양의 행운을 담은 책에는
운수와 관련된 짧은 만화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컨텐츠는 추후 변경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UE17
#UE17 [A-37] OOO 부스
시인(<코다크롬>한영원)과 만화가가 계절동안 주고받은 가벼운 편지들을 각자의 시, 그림과 함께 엮었습니다.
이번 언리미티드 에디션17 에서 발매 📸
*양면 종이 책갈피가 포함되어있어요.
*첫날 14일 (금)에는 한영원 시인이 부스에 상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