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ouera 심지어 단순육체노동 빼면 여자(아내)들이 더 꼼꼼하고 면밀하게 하는데 세금이 어떻고 법적 기준이 뭐고 여자들이 더 빠삭하게 잘 알아본단말이죠.
땀흘리고 힘썼으니까? 그건 그냥 니가 노동에적합한 태생으로 태어났을뿐이지 자랑하거나 내세울게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
미쳤냐 집마련에 돈 보태준거면 몰라 내가 했는데 ㅈㄹ; 같은 집에서 방 바꾸자는 것도 아니고 연끊으셈 제정신 아닌듯 그리고 바꿔주면 계속 살고싶겠지 나중에 나가라고 하면 쉽게 나갈까 싶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두명이니까 최소 13년은 살텐데 애들 20살되어도갈곳없다고 살듯
정말 맞다 ㅠ.ㅠ
가게 운영이든 농사든 신체와 시간을 갈아 넣은 실질적 노동의 무게는 대등하거나 오히려 여성이 더 짊어지는데도,
소유권과 주체성은 기형적으로 남성 1인에게만 몰아주는 가부장제식 명의 독점 진짜 환멸이다.
'도와준다'는 알량한 수식어 한마디로 여성의 전문성과 기여도를 지워버리고, 정당한 권리와 지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비열한 언어적 가스라이팅이지.
엄연한 공동 경영자이자 노동의 주체인데, 언제까지 여성의 노동을 '가족 내 무급 봉사'이자 그림자로 취급할 건지!!!
제발 한남들 국결망상좀 가지지 말자 근데 이건 여행 유튜버들도 한몫했다
세계적으로 봐도 한국여자들 기준이 굉장히
관대한 편인데
객관적으로 외모가 평균이하거나 나이많은 남자유튜버들이 남미 동남아 몽골가서 한국남자라면 어린 여자들도 다 좋아하고 친절하다는 식으로 영상 올리는데
생각해봐라 유튜버가 카메라로 찍고있고
니 얼굴이 유튜브영상에 박제가 될텐데
거기서 못생겼으니 꺼져달라고 말할수있냐?
걔네는 유튜버였기 때문에 웃어주고 좋게 반응하고 나라 이미지 좋게 해서 나쁠거 없으니 친절하게 대해준거고 너 혼자 간다?
인종차별만 당하고 말도 안통하니 아무것도 못하고 씩씩 거리면서 공항에서 캐리어나 맡기고 있을거다.
한국여자들이 표독? 남미 북미 여자들은 피지컬도 좋고 몸으로 말하는 경향이 조금 있어서 너 주먹으로 쳐맞을수도 있다
그리고 노골적으로 집가져와 차가져와 요구하는 한국여자? 디씨 블라 커뮤발 주작썰들에나 나오지 실제로 몇이나 될거같냐.
결정사 통해서 하는 결혼은 쌍방이 조건보고 결혼하는거니 포함시키면 안된다
그니까 제발 한국여자들한테나 잘하자.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 박살나고 오지말자고
영어아니면 다른나라말은 알아들을줄 아는것도 아닌데 환상에만 가득 차있지말고
외국나가면 보인다 어줍잖게 여자들한테 합석 어쩌고 했다가 같은 일행인 남미 유럽 어깨형들한테 쭈구리 당해서 억지웃음 짓고 쏘리쏘리 하면서 꺼지는거ㅋㅋ
아파도 쓸모없고, 늙으면 먼저 죽어서 결국 혼자임.
대체 이 민폐 짐 덩어리를 왜 굳이 사서 집에 들이고 간병인 노릇까지 해줘야 함?
독박 돌봄 노동 셔틀 하려고 태어난 사람 없음.
민폐 덩어리 남자랑 엮여서 고생하느니 혼자 내 돈 쓰면서 속 편하게 사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진짜!
여성할당제? 아직멀었다
남녀의 다름? Ok
노동 강도가 강하거나 기피직종인 곳은 남성들이 우세한것 인정함
하지만 그 다름을 굳이 나눌 필요가없는 직종에서도 왜 여성할당제가 적용되지 않는곳이 아직도 많은지?
남성 역차별을 주장한다 = 모든 분야,직종에서 과반 이상이 여성이다 = 사실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