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터뷰에서 재재가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과 앤의 해답
Q. 요즘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제 또래 여성들이 커리어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곤 하는데 성공하면 스스로에게 요행이라고 말하고 실패하면 항상 자신을 탓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에게 더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
누가 봐도 외형적으로 자기관리가 너무 너무 안 된 사람들이 성격도 안 좋은 케이스가 많음. 논리적으로도 설명 가능함.
그렇게까지 자기 관리를 놨다는 건, 이미 전두엽 기능이 꽤 떨어졌다는 것임. 지나친 음주 혹은 만성 수면 부족 때문. 그런 사람이 성격이 좋을 가능성은 낮음.
심리상담할때 쌤이 그랬는데
너를 절대 부정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에 최소 한 명은 꼭 있어야 된대.
그게 꼭 가족이나 애인,
친한 친구가 아니어도
심지어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온라인 속 익명 친구여도 상관없대.
그냥 그런 사람이 딱 한 명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거야.
나를 온전히 품어주는 마음의
안식처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사람은 아무리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 찾아와도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서
기적처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대.
네 곁에 그런 사람이 꼭
있었으면 좋겠어.
The smarter women are, the more hostility they face.
In the U.S. & China, the higher women’s IQs, the less they're liked—and the more they’re undermined by coworkers. Men pay no price for being bright.
It's long past time to recognize female intellect as an asset, not a threat.
난 정말 학창시절에
굳이 마시멜로를 지금 먹겠다고
공부놓고 본인 하고싶은거 하는 애들이
정말 인생 던진것같고 동족도 아닌 것 같고 한심해 보였는데
어른이 되니
그런 애들이 더 행복하더군...
마시멜로를 미래로 미루고 나니
그 마시멜로는 유통기한이 지나 아스라져있더군...
Dünyanın her yerinde, bir kişi ne kadar çok zihinsel çaba harcarsa olumsuz duyguları o kadar artıyor (Bu durum eğitim, yaş ve cinsiyetten bağımsızdı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