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에 대해서 일일이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는 것보다 이렇게 적어두면 좋을 것 같아 말해보려 합니다 +오해도 풀겸 많은 사람들이 디엠으로 궁금해 하는 것 에대해 정리 해봤어요
1. 스캇 취향이 있는 건 아니에요!
일부러 안 싼채로 하거나 마려울 때 한 적은 없어요.
항상 미리 파트너분 오시기 전에 씻으면서 약국에서 파는 분홍색 튜브 관장 용기로 관장을 미리 해요.
하지만...정말로 한다고 해도 하다 보면 또 신호가 올 때도 있고 관장 플에 섞여 나올 때도 있는데 저도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2.스캇 취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창피하고 부끄러울 뿐 거부감이 큰 것도 아니라 파트분이 너무 야하게 봐주셔서 애널섹스하다가도 배 아파도 계속 참고하다가.. 결국 못 참고 싸는거랍니다..
3.오프관련.
어린아이가 있어서 오프를 하더라도 이동이 어려워서 집에서 파트너 분과 만나서 하고 있어요. 남편은 중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한국에 없습니다.
혼자서 독박육아를 하며 종종 혼자서 성생활을 하며 풀곤했는데.이제는 너무 성욕이 강해져서 혼자서 하기보다도 가끔은 만나서 하고 싶어서 트위터를 시작했네요.
4.관장플에 빠지게 된 계기.
중학생 때부터 굉장히 잘 먹는 편인데 먹는 거에 비해 살로 안 가고 소화를 잘 시키는 편이라.. 평균적으로 배변량이 많은 편이라는 점 미리 인지해 주세요..
육아를 하면서 아이가 3살까지는 괜찮았는데 4살 이후로는 뭔가 밖에서(마트, 공원, 식당, 키즈카페, 놀이터 등등) 제가 화장실을 가고 싶을 때 아이를 혼자 둘 수가 없다 보니 데리고 들어가는데 작은 일은 그냥 본다고 쳐도 큰일을 볼 때는 아무리 아들이고 자식이지만 창피하더라고요..
그래서 놀이터애서 아이 놀아주면서 양이 많아서 아랫배 아픈게...상당히 신호가 강하게 오는 편이에요 근데 웬만하면 밖에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지 않고 집에 가서 해결하고 싶어서 배설감을 참은 채로 아이를 놀아주면서 육아하다 보니 이런 배설감을 느끼는 거에서 이런 관장 플 취향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사실 더러운 대변을 싸는 것보다는 젤이나 물 요거트 아니면 샤인머스캣 계란 등 이런 것들로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파트너 영향이 큼) 이렇게... 자연스럽게 종종 사고가 날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