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논라나 인연스 2에서 아논이 너무 좋음... 완전 웅니... 라나도 소요 말은 1도 안 듣더니 아논은 문제 푸는 것도 기다려주고 잔소리도 들어줌...
아논 모범생 모습 보여주고선 또 어라 공부 필요없나? 하는 게 생각이 트여있어서 좋고... 마지막 대사가 진짜... 걍... 너무 완벽한 여자라 곤란함
꿉소즈 카레파티 예전에는 다같이 했었겠지
한번은 누가누가 카레 많이 먹나 시합 해봤을 듯
당연히 주동자는 카나따
근데 이유는 또 퇴원한지 얼마 안돼서 동갑꿉소가 너무 걱정하니까 자기 이제 팔팔하다고 안심 시켜주려는 목적이었으면 좋겟음
+당연히 눈치챘지만 꿉소 둘이 장단 맞춰준거엿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