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ㅈㄴ웃겻던거: 공연 끝나고 가방에 툥야 달고잇는 몇십명의 여자들이 퇴근길 10분째 기다리면서 언제 나오징...상태엿는데 관계자분 오더니 태용님 여기로 안나와요~한거임 그래서 여자들 실망하고 돌아서려는데 그 순간(ㅇㅈㄹ) 관계자 옆에 잇던 문 벌컥 열리더니 툥넴 장미 한바가지 들고 등장
여러분이 뭘 하든 진짜 제가 꼭 응원할게요! 알겠죠?
진짜 사랑해요 여러분!
진짜 진짜 진짜로! 제발! 포기하지 말고!
꼭! 가지고 있는 꿈 이루고, 그러고 나서 저 기다려줘요! 알았죠?
도영이가.. 기다려달라는 말 진짜 안했는데..
딱 한번한거같음
그거도 우리 꿈 이루고, 그러고 나서 기다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