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종의기원]
🌊 2026 뮤지컬 #종의기원 MD LIST 공개
오늘부터 MD 부스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MD부스 운영 시간 : 공연 시작 1시간 전 ~ 10분 전, 공연 종료 후 10분까지
✔️ MD구매는 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𝟐𝟔.𝟎𝟔.𝟐𝟑-𝟎𝟗.𝟐𝟎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코튼홀
인스타 수익화 총정리 해드림
조건은 사진과 같음
사진으로 조회수 얻는 방법은 알고리즘을
노리면 됨, 하나만 올리기
낚시, 집밥, 맛집, 등산, 러닝
그럼 그게 알고리즘이 노출 해줌
매 2주 마다 새 게시물 조회수로 돈 주고
달라로 입금 해줌!
수익화 하기 위해 추가 결제(마크) 안 달아도 됨
그러나 마크 달면 노출을 더 해주는듯
수익정지? 바로 안 때리고 게시물에
경고 들어가서 그 게시물 삭제 하면
경고 해지됨
엑스나 인스타나 소소하게 입금 받고 있어서
둘다 질문 히면 답변 해드림
나는 참고로 인스타 계정 3개 운영중이고
다 핸드폰 사진 또는 가끔 AI로 재미나게 올림
여러분 6월6일이 렘피카 켸차페어의 마지막 공연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 좋은 기회 놓치지 마시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 마음에 이벤트를 엽니다.
이 트윗을 알티해주신 분 중 1명을 추첨하여 조건부 페이백을 실시합니다.
지급 기준 :
6월 6일 19시 뮤지컬 렘피카 밤공 회차
지급 내용 :
좌석 등급 중 3개 이상 매진 시 > 15%
전석매진 시 > 30%
※ 6월 6일 15 : 39 NOL 예매화면 기준
당첨자 추첨 및 발표 : 6월 7일 이후
※ 당첨자에 한해 해당회차 티켓/관람 인증 필요
※ 할인 쿠폰/권종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정가 기준으로 지급
현직 한국어 강사입니다.
단언컨대 이 분야야말로 고학력 저임금의 열악한 비정규직 신세입니다.
실제로 일하려면 대부분 석사 이상이 필요하고, 시간당 3만원 정도받습니다.
4시간 수업에 6~8시간 이상 수업 준비가 필요하지만, 이 시간은 임금에 계산되지 않습니다. 10주 단위로 계약하고요.
한국어 강사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의 간단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때는 2021년 코로나로 외출이 힘들 때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줌으로 온라인에서 만나서 수업하기 때문에 장소의 구애가 없고 시간표도 선생님이 가능 시간을 열어두면 학생이 신청하는 구조라 본업이 있어도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어메이징 토커"라는 곳을 친구가 하고 있어 선생님 페이지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하고 봤는데 대만 베이스와 서양인들이 주 학생층이었어요
일단 인터페이스가 저에게는 다소 불편하고 직관적이지 않아서 어떻게 나를 설명해야 하나 고민하던 때
"카페토크"라는 곳을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카페토크는 일본인 베이스라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저에게 적격이라고 판단하고 가입을 했습니다
카페토크는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한국인 직원이 있어 온라인 면접도 빠르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어메이징 토커는 버리고 카페토크에 올인했습니다
아래는 그 당시 월 수익입니다 🥰
한국어로 월 493만원 버는 40대 주부.
오늘 출근길에,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월
300~400만원, 최대 493만원까지
번다는 40대 주부 영상을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별다른
자격증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로
한국어를 가르쳐 돈을 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원리는 단순함. K팝·K드라마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폭증했는데, 그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인 강사는 2,000명 수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
** 핵심 내용
1. 외국 언어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등록 → 학생들이 알아서 신청
2. 1회 50분 수업 40달러 (약 6만원)
3. 플랫폼 수수료 18% (수업당 1만원)
4. 보통 학생은 주 2~3회 수업 구독
5. 한 번 등록한 학생은 오래 가는
구독 구조 (넷플릭스처럼)
현재 가르치는 학생 32명
- 이스라엘 군인 (20대)부터
- 영국·독일·터키·시리아·미국
- 4살 어린이부터 60대 의사까지
- 70% 이상이 한글도 모르는 초급
자격 요건: 한국인이면 OK.
별도 교사 자격증 불필요.
시중 한국어 교재로도 충분.
- 출연자 왈 :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만 올리면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이전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시절
230만원 받았는데, 지금은 두 배
이상, 한 달 최대 493만원"
결론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선 희소 자산이라고 함.
K콘텐츠 인기가 만들어낸 수요를
정확히 잡은 케이스.
본업·자격증 없어도, 환율 좋을 때
달러로 받는 부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정말 부업의 세계란 찾으면 찾을수록
무궁무진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