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찰리하는 역배트시마.
있지. 혹시 제멋대로 먼저 쿠즈미를 찾아간 날 원망하고 있어?
N
O
아프진 않아? 네가 있는 곳은 괜찮은 거야?
Y
E
S
......
이부키. 올바른 경찰이 되지 못한 날, 너는 용서할 수 있겠어?
........
Y
E
S
...
...그렇구나.
난 아니야. 절대, 용서할 수가 없어.
시마 카즈미. 욕실에서 발 헛디뎌 쿵 넘어졌고, 그대로 세상을 뜨다.
...
잠깐 내 사인이 이게 맞다고?
지금 내가 죽었고, 그 이유가 내 하체 이슈 때문이라고?
장난하나 여기 담당자 누구야 나와서 얘기 좀 합시다.
오늘 이부키랑 데이트하기로 했다고 이렇게 나오면 내가 곤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