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정원오는 오늘도 시민의 삶 속으로 갔습니다]
선거운동 5일차, 오늘은 강서, 양천, 금천, 영등포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강서에서는 서남권 교통과 마곡의 미래산업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양천에서는 목동 재건축과 생활교통의 과제를 들었습니다. 금천에서는 경부선으로 갈라진 도시의 현실과 AI 실증경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영등포에서는 주민대표들을 만나 속도를 내지 못한 정비사업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더 빠른 교통, 더 안정된 주거, 더 살아나는 골목경제, 더 안전한 일상. 시민의 불편을 듣고 정책으로 바꾸며 실행까지 책임지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경부선 지하화는 끊어진 생활권을 잇고, 상부 공간에 녹지와 주민 편의시설, AI와 첨단산업을 담아 서울 서남권의 미래를 여는 일입니다. 구로·가산 디지털단지와 금천 일대의 산업 기반, 공실 공간, 전력 인프라를 제대로 활용하면 이곳은 AI 실증경제의 심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지역연대가 정원오 지지를 선언해 주셨습니다. 단지 정치적 지지가 아니라, 멈춰 있던 사업을 제대로 밀어달라는 현장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주민이 선택한 방식이라면 서울시는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착착개발로 전담조직을 강화하고, 인허가를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 착공과 준공까지 책임지는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안전의 답도 현장에 있습니다. 삼성역 GTX 공사 현장에서 철근 누락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언론 보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곧바로 현장으로 갔어야 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보강할 것인지, 시민 불편은 어떻게 줄일 것인지 직접 확인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열흘이 넘도록 오세훈 후보는 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4월 시장으로서 갔던 현장을, 정작 철근 누락이 드러난 지금은 왜 가지 않습니까. 현장에 가야 위험이 보이고, 대책이 나옵니다.
오세훈 후보는 6년째 시장을 하면서도 주거난은 전임 시장 탓, 경제 어려움은 정부 탓, 안전 문제는 “언론 보고 알았다”는 말로 넘기고 있습니다.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는 핑계의 자리가 아니라 실행의 자리입니다.
저는 오늘도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강서의 교통과 미래산업, 양천의 재건축과 생활교통, 금천의 경부선 지하화와 AI 실증경제, 영등포의 도심복합사업과 주거환경 개선까지 하나씩 착착 풀겠습니다.
강서의 진성준·한정애 의원님과 진교훈 후보님, 양천의 황희·이용선 의원님과 우형찬 후보님, 금천의 최기상 의원님과 최기찬 후보님, 영등포의 채현일 본부장님, 신흥식 위원장님, 조유진 후보님과 함께 민주당 원팀으로 뛰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국회, 서울시와 구청이 힘을 모아 지역의 변화를 하나씩 착착 만들겠습니다.
시장이 하고 싶은 서울이 아니라, 시민이 바라는 서울.
책상 위 보고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고, 서울을 바꾸겠습니다.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가 만들겠습니다.
[서울의 실력교체,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저의 정치적 고향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서울의 대전환을 향한 출정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광진, 서초, 강남의 거리에서 수많은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았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이재명 정부 들어 “살맛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삼성전자 파업 위기를 정부가 나서 중재했고, 막힌 호르무즈 해협을 뚫어 우리 유조선과 선원들이 무사히 돌아오고 있습니다. 불가능하다던 코스피 5,000을 넘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뒷짐지고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 있게 개입해 문제를 풀어내는 것. 그것이 유능한 행정입니다. 중앙정부의 실력교체가 국민의 효능감으로 이어졌듯, 이제 서울시만 바꾸면 됩니다.
이번 선거는 지방정부의 실력을 교체하는 선거입니다.
오세훈 시정의 성적표는 한마디로 ‘반토막’입니다. 매년 8만 호 공급을 약속했지만 실제 착공은 절반 수준에 그쳤고, 서울의 GRDP 성장률도 전국 평균의 절반에 머물렀습니다. 약속은 못 지켜놓고 전 시장 탓, 현 정부 탓만 합니다. 탓할 게 아니라 사과해야 합니다.
시민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에서는 2개씩 들어가야 할 철근이 1개씩만 시공됐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정의 책임자인 오세훈 후보는 “뉴스 보고 알았다”고 합니다. 시민 안전 앞에서 몰랐다는 말로 끝낼 수 없습니다.
청년 주거 안전망도 흔들렸습니다. 오늘 만난 청년안심주택 피해 청년들에 따르면, “전세 사기를 당했는데, 서울시는 모르쇠”라고 합니다. 서울시 이름을 믿고 선택한 청년들에게 민간 업체 탓만 하며 뒤로 물러설 일이 아닙니다.
오늘 마주한 눈빛과 악수의 온기에서 확신했습니다. 선거는 일 잘하는 사람에게 다시 일을 맡기고, 일 못한 사람은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오세훈 시정의 무능을 심판하고, 지방정부의 실력을 교체하는 선거입니다.
이제는 서울을 바꿔야 합니다. 성동구에서 만든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 펼치겠습니다. 성수동의 변화, 최근 5년 연속 침수 사고 제로·싱크홀 인명사고 제로·대형 안전사고 제로를 이뤄낸 현장 행정의 경험으로 서울의 대전환을 만들겠습니다.
전시행정은 걷어내고, 시민의 삶에 즉각 와닿는 생활밀착 행정으로 채우겠습니다.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서울시가 아니라,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서울시로 바꾸겠습니다.
투표하면 서울의 실력교체가 만들어집니다.
투표하면 일 잘하는 시장이 당선됩니다.
말뿐인 시장이 아니라, 실천으로 검증된 시장을 선택해 주십시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께서 제가 보수정당이었으면 퇴출되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군사독재자들이 만든 정당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오히려 보수정당, 국민의힘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당사자는 장동혁 대표 본인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금 친윤입니까? 절윤입니까? 국민의힘 당원들조차 궁금해 합니다.
서울과 부산, 지원 유세는 하시는 겁니까? 같은 당 후보들 조차도 지원 유세 오는 것을 꺼려합니다. 당대표의 위신이 말이 아닙니다. 타당 후보에 대한 관심은 끄고, 자당 후보 걱정을 먼저 하는 것이 당대표가 할 일입니다.
[사람을 품고, 함께 성장하는 서울로 나아갑니다]
오늘은 사람을 향한 행정의 역할과, 서울이 지방과 어떻게 함께 성장해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오전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를, 오후에는 원불교 서울교구를 찾아 종교계 어른들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들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님은 “시민의 불편과 싸우겠다”는 제 말을 인상 깊게 들었다며, 행정은 결국 약자를 향해야 한다고 당부해 주셨습니다. 하타원 모경희 원불교 서울교구장님은 모든 사람을 부처처럼 귀하게 여기고, 공익을 위해 사심 없이 일하는 ‘공심’의 자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일해온 제 행정 철학을 서울 시정에서도 이어가겠습니다. 상대 후보와 싸우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불편과 싸우는 행정, 가장 낮은 곳에서 약자의 곁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특히 천주교 서울대교구와는 2027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전 세계 청년들이 서울을 찾는 국제 행사인 만큼, 숙소·교통·안전·문화 프로그램까지 서울시가 긴밀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서울의 품격과 환대, 행정의 실력을 세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분단국가이자 비기독교 국가에서 열리는 첫 세계청년대회라는 의미도 잘 살리겠습니다.
국회에서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님과 함께 서울-강원 상생 정책협약도 발표했습니다.
서울의 직장인들은 강원의 자연 속 공유오피스에서 일하고, 은퇴 세대는 강원의 새로운 주거 모델과 연결되며, 서울 아이들의 식탁에는 강원의 청정 농특산물이 더 풍성하게 오르게 될 것입니다. 관광과 교류를 넘어, 서울과 강원이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며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겠습니다.
서울은 더 이상 혼자 성장하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울의 자본과 인재, 강원의 자연과 공간이 연결될 때 시민의 삶도 더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서울의 성장 에너지가 지역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가능성이 다시 서울의 경쟁력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행정의 중심은 결국 사람입니다. 지역과 종교, 세대와 삶의 차이를 넘어 사람을 품고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향해 하나씩 착착 나아가겠습니다.
<문자 참여·제안> 010-9103-8388
매일 더 가까이 걷겠습니다.
시민이 걷는 길,
기다리는 정류장,
오가는 골목,
매일 마주하는 생활의 현장에서
서울의 답을 찾겠습니다.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듣고,
더 제대로 바꾸겠습니다.
서울의 일상을 직접 들려주세요.
#매일더가까이
#시민이주인인서울
#시민이말하면정책이됩니다
#정원오
[조퇴까지 하며 달려와 주신 마음, 서울의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직장에서 조퇴하고 왔어요."
오늘 금남시장에서 만난 한 시민분이 제 손을 꼭 잡으며 건네신 말씀입니다.
조퇴까지 하며 달려와 주신 그 간절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 마음에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커졌습니다.
상인분들은 가게 문을 활짝 열고 골목으로 나와, 큰 박수와 환호로 맞아주셨습니다.
"우리 큰아들 돌아온 것 같다", "내가 세 번이나 뽑았고, 또 뽑을 거다"라는 말씀에 시장 골목이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시장 골목을 돌며 마주한 어르신들의 인자한 미소와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저는 서울의 미래를 성동에서 봅니다.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내는 것.
성동에서 해낸 변화로, 서울을 바꾸겠습니다.
앞서 언더스탠드에비뉴에 새 둥지를 튼 아지오(AGIO)의 개소도 함께 축하했습니다.
청각장애인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지오는 '편안함'을 뜻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시장 시절 사회적 경제로 다시 일으켜 세웠던 인연이 이어져,
성수동에서의 만남이 더욱 뜻깊었습니다.
유휴부지를 혁신의 공간으로 바꾼 이곳에서,
편견을 넘어선 장인들의 자부심이 더 크게 피어나길 응원합니다.
아지오의 신발처럼, 저도 오래 걸어도 불편하지 않은 행정을 하겠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곁에 있고, 함께하면 마음이 놓이는 행정이 되겠습니다.
조퇴를 무릅쓴 발걸음과 장인의 손끝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 마음에 보답하는 행정, 시민의 불편은 줄이고 신뢰는 더하는 서울로 답하겠습니다.
[정원오의 세아정-1] 청년 면접 비용 부담, 서울이 함께 나누겠습니다
면접은 청년에게 기회의 문이지만, 그 문 앞에 서기까진 적지 않은 비용이 듭니다.
면접복장, 교통비와 식비, 면접 준비 공간, 각종 준비 비용까지,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은 도전이면서 동시에 부담입니다.
2021년 취업포털 조사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은 면접 준비에 평균 48만 원을 쓴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서울 청년 취업준비생의 면접을 지원하겠습니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면접에 참여할 경우, 1회당 5만 원가량의 면접수당을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년의 도전 비용을 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 공정한 출발선을 만드는 서울의 책임입니다.
또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이미 청년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면접까지 포함해 1회 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서울도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겠습니다.
청년이 비용 때문에 기회를 포기하지 않는 서울,
도전하는 청년의 출발을 서울시가 함께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재정이 보증합니다, 정원오가 해냅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후원회장 이재정입니다.
저는 노무현정부에서 통일부장관을 지냈고,
경기도교육감 시절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가치 아래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일하시던 시절에도
같은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며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정원오 후보는
서울을 말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증명하는 도시,
누구나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도시,
골목골목의 일상에서 문화와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도시,
형편이 어려운 시민도 어깨 펴고 살아갈 수 있는,
말 그대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사는 서울로 만들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꿔온
저 이재정이 보증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눈에 알아보고 선택한 일잘러,
정원오만이 '사람 사는 서울'을 만들 후보입니다.
서울의 오랜 역사와 가치 위에 시민의 삶을 바로 세우고,
시민과 함께 희망과 행복의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갈
정원오 후보에게 여러분의 정성과 힘을 모아 주십시오.
시민의 삶을 바꾸는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재정
[수도권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칩니다]
서울, 경기, 인천은 행정 구역만 다를 뿐 시민의 삶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일(4.11.)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 앞에서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님, 인천시장 박찬대 후보님과 함께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혼자가 아닌 원팀의 힘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수도권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울, 꼭 투표해 주십시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선택하는 투표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더 큰 책임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압도적으로 이기겠다는 말보다 먼저,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세훈 시정 10년,
높은 집값과 전월세, 팍팍한 살림,
길어진 출퇴근과 버거운 돌봄 속에
시민의 삶은 갈수록 더 팍팍해졌고, 많은 분들이 지쳐왔습니다.
저는 그 묵은 피로를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이 시민을 지치게 하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이 밀려나지 않는 도시,
시민 누구나 시간을 평등하게 누리는 도시,
시민이 살맛 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난 12년간 성동의 현장에서 일하면서
구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숙원사업이 풀리고,
바라던 일이 이루어져 기뻐하실 때
저는 가장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책임이 있었다면,
끝까지 해결할 수 있었을 과제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더 많은 권한으로,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시민들께
일로 기쁨을 드릴 수 있다면
가슴이 뛰고 설렙니다.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의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시민이 원하는 일을 더 빠르게 해결하고,
시민의 삶에 쌓인 피로를 덜어드리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울, 성과로 답하는 서울을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시민의 곁을 지키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정원오입니다.
오늘 저는 72시간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캠프와 광진, 관악 등 서울 곳곳을 오가며 버스와 지하철에서, 복지관과 전통시장에서 많은 시민을 만났습니다.
위기는 뉴스 속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기름값에 한숨이 깊어진 배달 기사님, 장바구니를 쉽게 들지 못하는 시민, 늦은 밤 버스에 기대 앉은 직장인의 어깨에서 위기는 이미 시민의 일상 한가운데 들어와 있었습니다.
정치는 멀리서 말하는 일이 아니라, 시민의 고단한 삶을 곁에서 지키는 일입니다.
이번 72시간도 바로 그 마음으로 함께 걸었습니다.
지금 정부는 에너지 위기와 물가 불안 앞에서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 편성, K-패스 환급 확대, 취약계층 지원 강화,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등 유가 상승 대응,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까지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조치를 서둘러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프타를 위기품목으로 지정하고 공급망 대응을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이런 노력이 서울의 골목과 일터, 시민의 일상까지 실제로 닿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국회에 필요한 건 정쟁이 아니라 속도입니다.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전쟁 추경은 하루라도 빨리 현장에 투입되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우며 일정 합의를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정쟁은 잠시 미뤄도 되지만, 민생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말로만 민생을 앞세울 것이 아니라, 발목잡기로 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정원오의 '30분 통근도시'는 이런 위기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울의 해법입니다.
이것은 단지 교통 공약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시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정책이자,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도시 전략입니다.
버스와 지하철 접근성은 더 높이고, 불필요한 이동은 줄이고, 시차출근제와 유연근무제의 확산을 통해 시민이 덜 움직여도 일하고 쉬고 돌볼 수 있는 도시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 72시간을 통해 저는 '30분 통근도시'가 왜 꼭 필요한지 더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위기 시에는 반값 K-패스, 반값 기후동행카드 정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 해야 합니다.
서울은 여기서 더 나아가 재생에너지 중심 체계로의 전환도 서둘러야 합니다.
에너지 수입 의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전환해야 합니다.
저는 시민의 힘을 믿습니다.
차량 5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은 결코 작은 실천이 아닙니다.
불편을 조금씩 나누며 함께 버텨내는 시민의 힘은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는 가장 큰 힘입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어려울수록 서울은 시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
저 정원오는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안내]
오늘(3.23.)부터 단 이틀!
서울시장 경선후보 5인 중,
3인을 가려내는 예비경선이 진행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오세훈 시정 10년을 끝낼
민주당 단 하나의 필승카드,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 사람,
그리고 서울의 변화를 이끌 사람.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위한, '하나씩 착착' 공약모음.zip]
서울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변화부터,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는 약속까지.
더 편안한 서울, 더 안전한 서울, 더 든든한 서울을 위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교통과 주거, 안전을 비롯해 서울의 오늘을 바꾸고 내일을 준비하는 '하나씩 착착!' 공약을 분야별로 정리해 소개합니다.
아래에서 관심 있는 분야의 공약을 살펴봐 주시고, 정원오가 준비한 '세금이 아깝지 않을 서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분야별로 계속해서 업데이트됩니다)
https://t.co/DpJYdPimv4
[정원오의 모든 것, '원오위키'를 소개합니다!]
정원오의 생각과 걸어온 길, 성동에서 만들어 온 변화, 그리고 서울에서 펼치고 싶은 미래를 한곳에 담았습니다. 사람 정원오의 이야기부터 행정의 성과, 서울을 향한 비전까지 차근차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이재명 정부의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가 어떤 사람인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LvX2L2vD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