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throwing the most epic #KBW2024 Side Event, thanks to our awesome co-h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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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재단과 스타테일랩스가 광고계 대기업 하쿠호도와 손잡고 마츠다, 미츠비시 Estate와 같은 일본 전통 대기업을 메인 파트너로 내세운 “웹3 글로벌 해커톤” 을 개시하였습니다. 2개월간의 추가적인 개발 기간을 거쳐 12월 9일 최종 피치가 진행되는 방식이네요.
그리고 한동안 자주 보지 못했던, "전통 거대기업 및 기존 IT 업계에 속해있는 풀타임 개발자 팀들도 대거 함께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 나라에는 웹3 업계가 정말 메인스트림에 들어서고자 하는 열기가 더해저 활력 자체가 넘치는 것이 느껴집니다. 기존의 크립토 커뮤니티 플레이어들로부터도 자국 엔터프라이즈들이 생각보다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젝트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부터 실제로 어떤 프로젝트가 등장하는지, 실 생활에 유틸리티를 제공할 수 있는지, 기업에게 부가가치를 가져다주는지, 매스 어답션이 가능한 것인지 등을 직접 참조할 수 있는 케이스스터디가 앞으로 많이 등장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로 내 스마트폰에 앱으로 직접 설치되기까지 한 서비스는 Modhaus의 "cosmo"다. 아이돌 그룹의 카드를 NFT로 발행시켜주는 부분이 재밌었는데, 내가 블록체인을 쓰는 줄도 모르고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게 핵심 포인트였다. Web UX로 참고 많이 하려고 한다.
1/n 글리치 해커톤 리마인드
글리치 해커톤이 끝난지도 벌써 1달이 지났다. 그리고 나는 글리치 해커톤이 끝나자마자 주말마다 있는 해커톤 2개를 더 참여했다. 조금 늦었지만 모든 일정이 끝난 지금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가려고 한다.
우선 이번 여정의 시작인 글리치 해커톤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13/n What's next
'What's Next'는 앞으로 계속 디벨롭 될 예정이다. 현재는 AI 이미지 생성기와 관련된 리스크를 파악하며 해결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쥐뿔도 없는데 팀원들이 'What's Next'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도와주겠다고 한 것에 대해 정말 크게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