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단점 말해야 나갈 수 있는 재난에 갇힌 현무1팀
김솔음: 둘 다 제 몸 귀한 줄 모른다
류재관: 저 인간들 맨날 희생하려든다
최요원: 후배들이 선배 속도 모르고 자꾸 위험한 짓 한다
문 열렸는데 셋 다 싸우느라 안 나감
🍎 양심있는가
🍇 너나잘해라
🔫 둘다잘한거없다
💙 늦었지만 최요원 생일 기념 #rt 이벤트 💙
요원님 생일이지만 요원님은 없다!!
두분 뽑아서 라벨 스티커 전종 + 랜덤 글귀
드립니다! !
*스티커 폭(18/24mm) 및 색깔이 랜덤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발 9월 3일
-배송비 부담X
-배송은 반택(cu) 이용
[RT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하나 찾을 때마다 RT 1분과 찾아주신 분께 1만원씩 드립니다
가방이 튿어지면서 가방에 있던 사진 속 굿즈 두개를 분실했습니다
합정->홍대로 가던 중 분실했습니다..
선물받은 굿즈들이고, 너무 소중한 굿즈들이라 찾으신다면 꼭 연락 부탁드려요..